드라마 인기 필수요소 삼각관계
2남 1녀면 성공 1남 2녀면 실패?

천국의 계단 불새 등서 검증된 대박 공식
파리의 연인 황태자의 첫사랑도 인기 순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천국의 계단 신현준-최지우-권상우◇ 발리에서 생긴 일 하지원-조인성-소지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불새 이서진-이은주-에릭◇ 황태자의 첫사랑 차태현-성유리-김남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파리의 연인 이동건-김정은-박신양

남자 둘 여자 하나가 드라마의 성공 공식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최근 40%에 육박하는 일일시청률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SBS TV 특별기획 파리의 연인.
이 드라마는 초반만해도 프랑스 파리에서 우연히 만난 김정은(강태영)과 박신양(한기주)의 사랑이 주가 됐지만 이들의 애정 전선에 박신양의 이복동생인 이동건(윤수혁)이 가세해 삼각 관계가 되면서 더욱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인터넷 게시판에는 김정은과의 사랑을 두고 박신양 팬과 이동건 팬들의 대리전이 벌써부터 가열되고 있다. 박신양 팬들과 이동건 팬들은 각각 기주♡태영과 태영이 윤수꺼라는 말머리로 응원의 글을 올리며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남자 둘 여자 하나는 이미 검증된 대박 공식.
지난 3월 종방된 SBS TV 특별기획 발리에서 생긴 일은 하지원을 두고 조인성과 소지섭이 주먹질까지 하는 혈투를 벌여 결국 40%의 벽을 돌파했으며, MBC TV 월화드라마 대장금도 이영애를 둔 지진희와 임 호의 점잖은 애정다툼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50%를 훌쩍 뛰어넘는 대박을 기록했다.
또 시청률 30%에 육박했던 MBC TV 미니시리즈 불새도 이은주를 두고 이서진과 에릭이 사랑의 줄다리기를 했고, 2월 종방된 SBS 천국의 계단도 최지우-권상우-신현준을 앞세워 지난 겨울 최고의 드라마로 각광을 받았다.
이도 모자라 현재 방송중인 MBC TV 미니시리즈 황태자의 첫사랑(성유리-차태현-김남진)과 SBS TV 드라마 스페셜 섬마을 선생님(한지혜-김민종-이동욱)에서도 남자 둘 여자 하나는 어김없이 적용되고 있다.
반면 같은 셋이라도 여자 둘 남자 하나는 좀처럼 찾기 힘든 설정이어서 묘한 대조를 이룬다.
SBS 드라마국의 한 PD는 "삼각관계는 식상하지만 가장 안정된 구도"라며 "남자 둘 여자 하나에서는 두 남자를 두고 갈등을 하는 여자의 미묘한 심리 변화를 묘사할 수 있지만 남자 하나 여자 둘에서는 남자가 자칫하면 줏대가 없거나 바람둥이로 그려질 가능성이 커 여성팬들로부터 공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 김태근 기자amicus@>

 

 

그륨생각]=============================================================================

 

어짜피.. 드라마는.. 드라마로서 끝나는것....

 

잼있으면 그만......

 

ㅎㅎ

 

파리의 연인......

 

김정은... 애드립 쥑이는... 햐...

 

황태자의 첫사랑도 잼나다는데.... 쩝... 그건 볼 시간이 없고만..

2004/07/15 17:47 2004/07/15 17:47
포스팅이 유익 하셨다면 RSS 구독을 신청하세요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dolba.net/tt/k2club/trackback/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