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 도와주세요" : http://www.branduz.com/blog/view.php?u_id=52
일주일전쯤 올블로그 면접을 본 후 입사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는 포스트였었는데....
일주일이 지난 후...
입사했을까? 라는 생각이......
올블로그의 문턱이 어느정도였으려나... 그것도 궁금하고........... 훗....
궁금해서 블로그를 가봤는데... 아직 다른 얘기가 없는걸로 봐서....
연락을 받지 못했거나.......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겠지.....
암튼 뒷 소식이 궁금한데... 뒷 이야기는 언제쯤 올려주시려나...?
혹시 이글을 보게 된다면.... 뒷 이야기도 좀 올려주시죠~ ^^;
아직 시도중이 아니실까요... =_=; 바쁜 와중에도 가끔씩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르님..?
예전 제 블로그 날려먹기 전에 아르C라는 분이 자주 오셨었는데
혹시 그분이신지요?
아뇨. ''; 저는 그리움님 처음 뵙는데...
저는 슈렌 또는 아르 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는 사람이예요. 아르C님이 아닙니다...; 실망시켜드려서 죄송합니다;
헉.. -_-;; 빠르시다...
어찌 알고 -_- 오셨데요? --;;;
어케됐을까요? 진짜 궁금해지네요^^
저두요. 무척 궁금...
그분 열정이 부럽기도 했었구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제 올블로그에 갔을 때 안 보이시더군요.
그리고 일주일이면 성공/실패 판단에 좀 이른 감이....
살짝 물어볼까? ㅎㅎ
그리움님 안녕하세요!
관심, 정말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오늘 퇴근하고 집에가서 입사를 마음먹었던 날부터 오늘까지를 정리해보려고 했어요.
블로그칵테일은 낙방(!) 했지만 좋은 곳으로 오늘 14:14 합격메일을 받았어요!
축하해주실거라 믿고 미리! 감사합니다. ^-^;
옷~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