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cartoon.media.daum.net/group3/chosun/200703/16/chosun/v16078339.html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싶은데... 해도 해도 너무한다.
조선일보가 언제부터 서민의 입장을 대변했었나? 웃기지도 않는다.
평생가야 보유세 내보기도 힘든 서민들을 앞장세워 난리를 치냔 말이다.
"보유세"라는거 한번 내보고 싶은 사람들이 온 나라안에 가득가득하다.
만평이 뭐냐~ 사람들이 공감해야 하는게 만평 아니냐~~ 욕나온다.
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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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조선일보 독자가 달라졌다?
Tracked from 딴나라는 생각하지 마 2007/05/01 13:34 delete조선일보 오늘자 기사 <보유세 3배로… 은퇴자 “빚 내서 내랴” >에 대한 독자 의견이 재미 있다. 이 기사는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공공기관을 다니다 정년 퇴직한 이재택(60)씨는 서울 ..
조선일보가 좋아하는 '자유시장경제' 시스템이라면
'보유세 무서우면 집팔고 싼데로 이사가면 되지'가 당연한건데..이제 조선일보는 빨갱이신문이 되기로 한걸지도..
하하 맞아요. 조선일보가 종종 빨갱이 탈을 쓰고 장사를 합니다.
조선일보 논리대로라면 누구나 비버리힐즈 살고 싶으면 거기 살 수 있어야 하겠군요. 거기살 능력이 없으면 거길 떠나는게 당연한건데요.. 정말.한심한 IQ들..
아이를 업고 맞고 있는 아주머니는 우리들의 가련한 서민 주부의 모습이군요. 대통령과 총리는 정말 양아치처럼 그려 놓았군요. 서민 주부는 두들겨 맞아서 머리에 혹이 났나 봅니다. 이 그림만 보면 조선일보는 "좌파 빨갱이" 신문으로 알겠어요. 재분배 정책을 펼치고, 부자들에게 징벌적 과제를 한다는 좌파 대통령보다 더 서민을 위한 신문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