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8월 07일 글 제목이 너무 과격하다는 지적도 있고해서 변경합니다.
    하지만 본문의 육두문자 섞어쓴 내용은 변경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싶은 욕의 10분의 1도 안쓴거거든요.
     원 제목은 "개 쓰레기들이 종교 때문에 일요일 시험을 금지해잔다~" 였습니다.

글을 읽기 전에 우선 서두에 전제를 하고 넘어가야 할 이야기...

"이글은 정말로 진실되게 종교를 종교로 생각하고 자기 수양에 힘쓰고 있는 사람들을 배제하고, 종교를 종교로 보지 않고 광신도적인 미치광이 행동을 하고 있는 개 쓰레기들에게 하는 얘기이니, 혹시라도 건전한 종교인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이놈의 종교집단이 대가리에 총맞았나보다....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에 일요일에 국가고시등의 시험을 치루어서는 안된다며 법률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기가차서 말이 다 안나온다.....

이 대한민국에는 종교인만 살고 있냐? 그 망할놈의 종교인들 때문에 일요일날 집근처 차막히는거 짜증난다.

예배한다고 주위 가정집들 아랑곳 않고 죠낸 큰소리로 악악 소리질러가며 불러대는 찬송가소리도 지겹다......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종교인들은 산속으로 쳐박아버리는 법률 개정이 추진되었으면 좋겠다.

종교인들을 미워하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하고 싶은데.... 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가관이다.

아프가니스탄 선교활동 사건이 채 매듭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따위 쓰레기 법률개정을 꼭 추진하려고 지랄발광을 떨어야 하는것이냐?

사실 난 학교다닐때도 주일예배때문에 MT라덩가 학교행사에 빠지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갔다. 학교에서 근처에 교회가 있으니 그근처 교회에서 예배를 보면 되지 않겠느냐 라는 말을 건네도... 그네들이 하는 말은...

"저희는 다니는 교회에서 예배를 봐야되요~" 라는 개 쓰레기갇은 이야기를 내뱉곤 했지...

신앙심때문에 군대도 가기 싫다고 하고.... 신앙심 때문에.. 일요일에 시험보는것도 싫다하고.... 니들이 하고 싶은건 머야? 대체....

개쉑키들... 교통사고 나서 보험금 받거나 외국 나가야될때는 종교인도 엄연히 종교집단으로부터 일정액의 활동비를 받으니까.... 소득으로 인정해줘야 한다고 우겨댔지?

그러면서 세금 내라니까... 종교인이 무슨 소득이 있냐며 소득세는 낼 수 없다고 하지?

개쓰레기들!!! 지금 이시점에서 너희들에게 바라는것이 있다면

1. 교회 예배당시 걷어들이는 헌금에 대한 세금 납부
2. 교회 목사들 소득세 납부
저 두가지를 먼저 실천에 옮긴다면, 니들이 말하는 그 신앙심에 경의를 표해주마.

이 씨발놈들아~


관련 기사 출처 : http://news.media.daum.net/society/others/200708/06/chosun/v17693947.html

2007/08/06 20:32 2007/08/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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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일요일 시험 금지 법안 :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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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아무리 막장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8/06/2007080601017.html 중간에서 몇자 인용해 본다. 기독교정치연구소 대표이기도 한 황 의원은 조선닷컴..

  2. Subject: 종교때문에 일요일 시험 금지 입법이라.....

    Tracked from 사실과 진실의 차이 2007/08/06 23:21  delete

    이번 탈레반 납치 사건에서 터져나온 우리나라의 반 기독교 감정은 놀랄만한 것이었습니다.저조차도 기독교의 그 막무가네식 선교행위에 이가 갈립니다.(저희 대학도 설립자가 종교단체인데..

  3. Subject: 일요일날 시험보지말자고? 이뭐병..

    Tracked from youR 인사이드 2007/08/06 23:33  delete

    아니... 이놈의 나라는 갈수록 왜 이따구지... 가지말라고 발악을 해도 가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수도를 일개 신에게 바친다는 사람이 있고, 사찰을 때려부수자고 하고 거리 곳곳에서는 우리..

  4. Subject: 기독교와 카톨릭 신자가 전국민의 40% 이상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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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포스팅 하네요. 웬만하면 기독교 관련 포스팅은 자제 하려고 했지만... 기독교계와 정치권에서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기 때문에 일요일 시험 금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는 며..

  5. Subject: 기독교인으로써 하는 일요일 국가고시 금지 법안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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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시 기독교가 도마위에 올랐다.. 요즘처럼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컸던 적이 드문데.. 이번에 일요일에 국가고시 금지하자는 법안이 나왔다.. 그리고 이에 대한 블로거들의 반응이 매우 과..

  6. Subject: 일요일날 놀러안가나..그리고 크리스마스, 석가탄신일을 공휴일에서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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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때문에 일요일 시험 금지?…법개정 추진 논란 토요일, 일요일껴서 여행이나 놀러가는건 괜찮고 일요일 시험은 안되는건가.. 아니면 기독교에서는 놀러가서도 가까운 교회 찾아가 일요일..

  7. Subject: 온 우주를 통틀어 최고의 무개념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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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블에서 복분자주(그리움)님의 매우 자극적인 제목의 포스팅을 봤다. 처음에는 무슨 일이길래 과격한 표현을 서슴없이 썼나 했는데... 끝까지 읽고 바로 나도 육두문자가 나오더라. [관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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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Subject: 일부 이단에 대한 적절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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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적절한 대답이라 생각한다. 정통은 도대체 무엇인가? 자기가 다니는 교회는 정통이고 나머지는 다 이단인가? 혹은 한국기독교연맹과 거기서 인정한 파들만 정통이고 나머지는 이단인가?..

  14. Subject: 기독교가 욕먹는 진짜 이유!!

    Tracked from TeaStory 2007/08/07 16:01  delete

    용산 공원화 기념물 용오름이 웬말… 문화부 “종교와 무관” 해명 정부가 용산기지 공원화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삼각지 로터리에 설치한 대형 구조물 ‘용오름’(사진)이 기독교계의 ..

  15. Subject: 올 겨울 국가고시를 치는 사람이 본 기독교

    Tracked from DARKLiCH.net 2007/08/08 22:17  delete

    --> 내년 겨울 일요일에 시행하고 있는 국가고시를 일요일이 아닌 평일에 시행하자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 겨울에 국가고시를 보게 되는 사람입니다. 국가고시는 보통 오전 중..

  1. ㅈㅈ 2007/08/06 21: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지 종교 때문에 일요일에 시험보지 말자는 건 좀 납득하긴 힘들어도,일요일에 보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평일에는 뭐하고..저는 일요일에는 쉬자는 취지에는 찬성합니다. 종교를 떠나서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6 21:11 복분자주(그리움)

      평일에는 직장을 다녀야 하지요. 학생들은 학교도 나가야 하구요.

      그리고 대부분 시험은 일요일에 빈 학교를 이용해서 치루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되면 시험공간을 확보하는 일도 쉬운일이 아닐거라고 봅니다.

      쉬는거야 좋지만 대안을 찾기가 힘들죠

  2. 쾌지나칭칭나네 2007/08/06 21: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대한민국 쓰레기 개신교 막장종교로 가는 듯 합니다.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는것도 스릴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

  3. 나인테일 2007/08/06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교 때문에 시험을 평일로 옮기면 출근하는 사람들은 평생 시험도 못 보겠네...

  4. snowall 2007/08/06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익시험 보는날은 일요일인데, 학교 근처에서 울리는 예배 소리에 시험 여러번 망치게 됩니다. -_-; 그거야말로 민폐죠. 진짜로.

  5. 크레이지늑대 2007/08/06 2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블타고 왔습니다.

    아나! 정말 아무 대안없이 저런식으로 주장했다는건
    집단 이기주의를 넘어서 군국적인 망언이라고밨에 할수없겠네요

    자격증 하나라도 딸려면 일요일밨에 시간이 안나서
    그때 꼭 시험을 봐야하는 상황인데

    우리같은 사람들은 그럼 평일에 사장님한테
    눈치봐가며 " 사장님 저 시험보러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이래야 하거늘
    사원교육차원에선 봐주는 회사들도 많지만서도
    안그런 회사는 더 많은게 현실인데
    사회생활이 개인시간을 보장하기는 힘든데
    어째 저런 망언을 한단 말이요

    일요일날 그것도 가까우면 몰라도 먼거리 기름 품어가며
    시험 보러 가는 나같은 중생들은 정녕 죽으란 말이요
    천상천하 유아독존 신이시여
    그대에게 묻습니다

  6. 뒹굴 2007/08/06 21: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한민국의 기독교계는 그야말로
    아집과 편협으로 똘똘 뭉쳐 있군요...
    게다가 정치권까지 등에 엎고 저 짓거리라니....

    이래서 저 인간들을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가 없나 봅니다..

    제대로 미쳤습니다...

  7. jiself 2007/08/06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이런 뉴스가 있었군요.

    답답하고 개탄스럽군요.

  8. JuneYin 2007/08/06 22: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막장테크군요.
    ㄱㅈㄹ 같은 놈들. 여기가 80%가 넘게 기독교(신교구교다)넘는 나라면 말도 안해요. 아니지 그런나라도 말이 안되는 구나. 어떻게 그런 발상을 할 수 있는 거죠?

  9. 파샤스 2007/08/06 22: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그래도 표현이 다소 과격한것 같습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6 23:10 복분자주(그리움)

      표현이 과격할지 몰르겠습니다.

      다수가 보는 이런 공간에 이렇게 과격하게 쓴다는게 비이성적일진 몰라도... 저 집단이 하는걸 보면 이렇게 울분을 토해내지 않고선 미칠것 같거든요.

  10. 인게이지 2007/08/06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법시험 관련해서 헌법소원이 제기된 적도 있답니다.
    일요일에 시험보는것은 종교의 자유 침해이다..

    헌재 왈 장소,시험 인원 기타등등등의 문제로 불가피 하다.

  11. Helllo 2007/08/06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표현이 좀 과격하셨긴 하지만, 요즘 상황도 그렇고, 저런 말도 안되는 의견은 좀 짚어줘야할 것 같네요.

    일요일날 시험을 안보면 대체 언제 시험을 보잔 말인지. 종교인들은 다들 평일에 아무것도 안하시는가 봅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42 복분자주(그리움)

      저런 의견에 놀아나는 정치인들도 싸그리 갈아 엎어야합니다.

      법안을 세울때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것보다는 자기가 얼마나 표를 받을수 있느냐만 생각하는 것들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오는겁니다.

  12. ㅋㅋㅋ 2007/08/06 23: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김영삼 정부시절 공무원시험 일요일에 치루는것에 대해 그 종교단체가 탄원서를 제출한적이 있죠. 그때도 일요일에 예배봐야되니 시험을 평일로 옮겨라. 결론은 말도안되는 헛소리 집어쳐라로 끝났지만, 저걸 또 냈다고 하니 정말 우주최고의 무개념 단체인것은 알아줘야 하겠네요.

  13. Bebeto 2007/08/06 23: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야말로 이뭐병이군요... -_- 하도 화가나서 저도 몇자 끄적여봅니다.

  14. MinWoo 2007/08/07 00: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미쳤나여 이것들이 -_-
    기독교 진짜 쓰레기네요

  15. jz 2007/08/07 0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씨발놈"이 답글 하나 달겠습니다.^^ 오해가 있으신 것 같아서..

    군대가기를 거부하는건 여호와의 증인등 일부 이단으로 기독교가 아닙니다.

    오히려 기독교는 크게 성경에 거스르지 않을 경우 국가의 권위를, 상급자의 권위를, 연장자의 권위를,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고 존경하라고 가르칩니다. (물론 교회도 마찬가지로 가르치고요)

    그리고 2번 목사님들 소득세는 찬성하지만(대다수 목사님들도 찬성하십니다^^; )
    1번은 뭐랄까 디바인을 인정하지 않는 의미가 되기때문에 납득이 어려울 것 같네요.

    그리고, 엠티 안가고 교회가는 문제는,
    "엠티를 위해 그 근처에서 예배를 본다"는 것 자체가
    어떤 사람들에겐 "어떠한 의미의 타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한 것이라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가고시 평일시행추진에 관한 리플이 아닌 점 사과드리며

    글 잘 보고 갑니다. 그럼 이만.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1:06

      이단? 이단이 뭡니까?
      자신과 다르면 이단인가...
      그건 대체 누가 기준이며, 누가 정한답니까?
      자신과 다르면 다 이단입니까?
      그래도 기독교인들보단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더 솔직하긴 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선택에 책임은 질 줄 아니까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은 대신 그들은, 감옥에 들어가고, 인생의 고난을 책임감있게 받아들이죠. 그들이 차라리 더 낫지 않습니까?


      전 어느 종교든 그들 나름의 선택이라는건 인정하지만, 그들이 선택에 대한 책임 인정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해 국가와 계약했다면
      납세의 의무부터 먼저 이행해 보시죠.
      사회복지단체 꾸려서 기부금 소득공제 등 세제혜택 이용해 재산 불려가는 기독교계 보기 역겹습니다.

      쥔장도 아닌데 덧글달아 참 뭐합니다만.
      보고있자니 토할것 같네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06 복분자주(그리움)

      그래서 서두에 "그 일부를 가리킨다!"라고 쓴것입니다.

      교회헌금에 대해 소득세를 납부해야지요.

      교인이 몇명이상인 교회는 매주 세무서에서 헌금봉투 개봉해서 소득세 매겨야됩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29 jz

      봉// 무슨소리신지.. 기독교인들 다 군대갑니다 ㅡㅡ;;

      군대 가지말라고 하는건 여호와의증인이라니까요?

      이단이란 기준은 각자 정합니다.

      기독교는 여호와의증인을 이단이라 하고

      마찬가지로 여호와의 증인은 자신은 기독교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 글은 "기독교에 대한 비판글" 아니었던가요?

      그리고 종교의 자유를 보장받기위해 국가와 "계약"했다는게 무슨소린지 모르겠네요

      당신의 "자유"는 국가와 계약한것입니까?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31 jz

      복분자주//

      네.. 그 문제는 인류역사상 항상 있어왔던 국가와 종교간의 갈등문제이기 때문에 여기서 말할 소재는 아닌 것 같네요^^

      대체로 국가쪽에 비중이 이미 쏠려있는 듯 합니다만.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41 복분자주(그리움)

      개인의 의견일 뿐입니다. ^^;

      말씀하신대로 여기서 계속 논의되어야할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16. C2pro 2007/08/07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독교 역겹고 더러운 짓 많이 하는 건 아는데.. 욕은 좀 그렇네요. 같이 시궁창으로 들어가는 느낌..

  17. 한방블르스 2007/08/07 0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금전 어떤 교인의 포스팅에 시국이 이러하니 추진을 못한다는 교인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해서 몇 자 적고 왔습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아집을 버려야 한다고 한 추지로 말을 하였습니다.

    개정이 되지 않을 뿐더러 집단이기주의로 원성이 더 클터이니 추진을 못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있는 XX는 없는게 더 와 닿을것으로 보입니다.

    싫다고 인정을 하지 않은 것은 더 큰 문제 이라고 생각됩니다.

  18. 지나가다 2007/08/07 02: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교는 자유입니다.
    갖든 안갖든... ...
    그러나 자유는 책임이 따릅니다.

    그곳에 간애들도... ...
    그리고 거기애들도... ...
    답답하고 웃기는 별거지 깽깽이 같은 소리 다하고 있네요....쌍!

    양반이라 욕은 못하고, 복분자주(그리움)님의 글이 제속을 다 시원하게 하네요.
    이XXX야~

    나중에 시간나시면 복분자라도 한잔 어때요.
    행복하세요.
    꾸벅

  19. sooop 2007/08/07 01: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밀양 집단 성폭행 이후로 진정한 막장 인생들인것 같습니다. 분노의 트랙백 날립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03 복분자주(그리움)

      밀양관련 사건도 처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죠.

      종교인들이 나사서 그런 사건이라도 좀 처리해주는 모습을 보는건 불가능한 일이겠죠?

  20. 에이르 2007/08/07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에 정말 마음에 쏙드는 글을 봅니다.
    저런 포스팅 하나 하고싶군요.

  21. 시혼 2007/08/07 0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젠장;;;
    추천밖엔 누를게 없잖아요;;
    시원시원 하십니다. -_-b
    올블 타고 왔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글을 쓰시네요.

    개신교의 공격적인 전도 방식과 사람까지 공격적인 개신교인들.
    정말이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습니다.
    저런식의 주장들은 이제 그들이 사회적인 다수를 차지하기 시작하면서
    부리는 배짱이자 횡포라고까지 느껴지네요.

  22. 혓바닥수집가 2007/08/07 02: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요일, 일요일 여행이나 놀러가는건 괜찮고 일요일 시험은 안되는건가.. 아니면 기독교인들은 놀러가서도 가까운 교회찾아가 일요일아침에 예배를 드렸었나..


    이거뭐 세상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는건지

  23. 사발면 2007/08/07 02: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쫌 이상하긴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냥,,
    기독교, 천주교 종교일을 바꾸는게 좋을꺼 같네요.
    교회가는 날을 토요일로 하는게 좋겠어요.

  24. cliff3 2007/08/07 03: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정말 뚜껑 열리게 열받네요.
    저도 복분자님 포스팅 보고, 인터넷 뉴스 보고 혼자서 욕 실컷 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정말 뇌가 없는거 같아요. 이런 썩을 놈들...
    그리고, 아프칸 사태때부터 계속 느껴오던 것인데, 이런 분위기에 일부 기독교인이 누리꾼들이
    올린 글에 기독교 옹호하는 댓글을 다는거 보면, 아무래도 기독교인이 아니라 지능형 안티가 아닐까 싶더군요.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25. 브루터스 2007/08/07 0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분자주님의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일요일에 시험을 금지하자는 문제에 관해선
    실소를 금치 못하는 사람 중의 한 명으로서
    복분자주님과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답니다.
    하지만, 복분자주님의 격하신 표현이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좋은 의견의 내용이 격한 표현들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여질까 염려도 되구요.
    제목의 격한 표현이라도 바꿔보시는 문제를
    염두에 두어 보실 생각이 없으신지 여쭙고 갑니다.

  26. Laputian 2007/08/07 1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후..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건 진짜 아니잖아. 말씀하신대로 최소한 아프간 문제라도 정리가 된 다음에 하던가, 지금 기독교 욕 다 들어먹는거 뻔히 알면서 이런걸 해야겠냐고요. 진짜 이해가 안 갑니다. 어이가 없어요.

  27. 카르사마 2007/08/07 04: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러가지부류의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글쓰신분께서 말한 그런 타입의 막장 기독교인들이
    훨씬 더 눈에 띄는군요.;

  28. 소진 2007/08/07 08: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앞뒤 사실도 모른채 흥분하고 막말하는 당신은 몇살인지 궁금하네요..내생각엔 지금 사건은 기독교를 욕할게 아니라 발의한 의원을 욕해야 마땅하다 생각~! 물론 의원주위에 교인들이나 목사들도 있겠지만 그들의 생각이 기독교의 생각은 아니기 때문에.. 참 한심하다 정말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8:59 복분자주(그리움)

      의견을 말하는데 나이가 중요한건가요?

      나이를 몇살이나 먹으면 막말을 할 수 있는건가요? 궁금해지는군요.
      서두에 분명히 욕을 먹어야할 대상의 범위를 좁혀놓았는데,

      본문을 읽어보지 않고, 제가 쓴 자극적인 제목에 낚이신건가요?

  29. 쿠다모노 2007/08/07 08: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나라 기독교는 대체 왜 있는가?..
    내가 사는 동네는 100M 걸려 하나씩 교회가 있다.
    다른곳엘 가도 안볼래야 안볼수 없을만큼 교회가 많이 들어서있다.
    그들은 허구언날 인접아파트 주변에서 찬송가 부르며 1명이라도 더 교회에 가입시키려 하고 심지어 직접 집까지 쳐들어와 예수 믿으세요!라고 막무가내로 떼를 쓴다. 옛날에 나도 집에 교인들이 방문하면 꺼리낌없이 문을 열어주고 반갑게 맞이했었으나 최근 교인들을 보고 있으면 얼굴살이 찌푸러진다. 막~ 짜증이 밀려온다.
    교회 다니고 신앙심만 있으면 뭐든 용서 되는줄 아는 맛이간 사람들..
    종교에 사람이 미친건지 아니면 종교를 등에 업고 미친척 하는건지?
    교회 다니는 사람중 정말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은 있기는 한가?
    기독교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종교다.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인류를 퇴폐하게 만드는 기독교. 교리 부터가 의심스러운 기독교는
    악마가 인류에게 준 재난이 아니고 뭐냐 ㅡ_ㅡ
    종교가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는것은 정말 잘못된것이다.
    조용히 신앙생활이나 했으면한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8:58 복분자주(그리움)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그들의 종교를 존중해주어야 하나,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를 하나의 어떤 수단으로 여기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정말 독실한 종교인이라면 스스로 자기 수양에 힘써야할것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세상비판 2007/08/07 09: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뭐 저는 찬성입니다. 종교적이유도 있지만 그보다 예전에 일요일에 시험보는 것은 쉬는 날이 일요일밖에 없어서 엿지만 주5일제가 시행되는 판국에 꼭 일요일을 고집할 필요는 없이요. 쉬는 토요일에 볼 수도 있고...
    예전에 운전면허도 주말에만 보던 것을 매일 보잖아요. 뭐 변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09 복분자주(그리움)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시험때문에 직장을 쉬는 일이 매우 힘이 들거라고 봅니다.

      선택의 폭은 토요일/일요일로 좁혀졌지요.

      하지만 주5일제가 되었다고 해서 토요일날 쉬는회사 그리 많지 않습니다. -_-;;;;

  31. 2007/08/07 0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진//
    이번 일이 황우여국회의원만을 비난할 일이라구요?
    교회는 책임이 없다구요?

    이미 몇년 전 교회 신자들이
    일요일에 사법시험 1차를 보는 것이
    종교의 자유 침해라고 헌법 소원냈다가
    깨진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법안 발의한건
    기어이 일요일에 헌금을 많이 걷으려는
    교회 목사들이 연줄을 통해 국회의원들한테
    손을 쓴거죠.

    만약 황의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법안을 만들었다면
    조사를 좀 하고 발의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기독교인이 40%이상이라는 헛소리도 안했을겁니다.
    자기가 다니는 교회 목사가 '기독인이 40%도 넘는데
    일요일에 시험을 많이보니 애로사항이 많다. 법안좀
    만들면 안되겠느냐' 이랬으니
    40%이상을 근거로 들었겠죠.

    제발 개신교인들 책임회피좀 하지마세요.
    한국 교회의 문제는 절대 일부의 문제가 아닙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09:44 복분자주(그리움)

      잘되면 내탓! 안되면 남탓!

      좋은일은 함께 누리고.. 나쁜일은 소수의 책임으로~

      멀리 볼 필요 있나요. 당장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만 봐도 한국 교회가 대응하는 꼬락서니보면 우습기만하죠.

  32. 박민철 2007/08/07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독교 막장이군요...
    원래 제목 나쁘지 않습니다
    그걸로도 모자랍니다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10:59 복분자주(그리움)

      원래 제목이 제 심정이지만 제목은 글을 읽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노출되기 때문에 수정한것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 다혈찌리 2007/08/07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과격한 언어 표현이 좀 거슬리긴 합니다만 틀린 말은 아니예요. 그쵸?
    저도 처갓집 갈 때 마다 교회다니라고 냥냥대시는 와이프 외숙모 땜시 어떨 땐 처갓집 가기 싫을 때도 있거든요.
    장모님은 당근 그런 소리 안 하시죠.
    제가 결혼할 때 와이프한테 그랬거든요.
    "나를 전도하려는 처갓집 식구가 있을 것이라면 우리 결혼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야 한다."라고...
    대신 당신이 교회 나가는 것은 뭐라 않겠다.
    단, 십일조는 당신이 벌어서 내라.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13:36 복분자주(그리움)

      "십일조는 당신이 벌어서 내라. " 멋지시군요 -_-;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들 진짜 별로입니다. -_-;;;

      다른 종교에 대해서 관대하지 못한 그들 -_-;;; 얄밉죠

  34. 한성민 2007/08/07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험을 일요일날 안치면 언제 칩니까...??
    국가 시험 및 모든 시험은 일요일날 치는데 그 많은 시험치는 사람은 그럼 도로에서 치란 말밖에 되지를 않네요..
    혹 평일날 친다고 해도 마땅히 시험 칠 장소는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무슨 대안을 마련해놓고 이런 것을 해야지 원 그냥 막연히 일요일날 예배 못 본다고 그러면 개신교의 절대적인 이기주의밖에 보이지가 않네요....ㅜㅜ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14:22 복분자주(그리움)

      대안없는 주장은 설득력을 갖지 못합니다.


      저 법안이 도대체 어떤 근거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40퍼센트의 종교인이라뇨... ㅋㅋ 어디서 나온 말도 안되는 근거인지요.

      예배가 그렇게 절대적으로 그네들에게 중요한 일이라면 그네들이 시험을 포기해야 하겠군요. 쿠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5. 안불렀슈 2007/08/07 15: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특정 이해를 가진 집단이 법안을 만들어서 제출하는 것은 큰 무리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국민 대부분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국회에서 부결되겠지요.

    시험을 주중에 치는 것이 더 좋은지,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치루는 것이 더 좋은지는 좀 더 자세히 파악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직장에서 휴가를 내고 시험을 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1주일에 하루 정도는 쉬는게 좋잖아요 ^^;;

    반대로, 일요일에 쉬는 것도 기독교에서 나온 것이니까 아예, 월요일을 쉬고, 일요일에 일하게 바꾸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종교 의례를 드리고 싶은 사람은 월요일에 월차내면 되겠지요..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18:03 복분자주(그리움)

      간혹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그게 가능해지기도 하더라구요 --;

      하다못해, 여성부라는게 만들어진것만 봐도 우습죠 --;

      뭔가 좋은 합의점을 찾아야되겠지만... 현재로선 딱히 다른 대안을 찾을길이 없어보이네요.

  36. 지킴이 2007/08/07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동감입니다.
    저도 학창시절 봉사활동, 농활 또는 중요한 행사준비한다고 모이자고 하면 교회가야한다고 꼭 빠지던 놈들이 막상 행사를 시작하면 이거잘못되었다는등 브레이크 걸던 기억이 나는군요.
    지들이 함께 참석을 하던지 참석을 못했으면 조용히 따라오던지 해야지....
    근데 웃긴건 직장에서 일요일 행사하면 교회간다고 빠지는 사람 한번도 못봤습니다.
    직장행사 빠지면 지한테 불리한걸 아는거죠....
    이게 개신교인들의 이중적인 태도아닙니까?

    •  address  modify / delete 2007/08/07 18:02 복분자주(그리움)

      예배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종교적인 범주안에서 생활을 하느냐가 중요한거겠죠.

      "너의 모든 죄를 사하노라~"

      죠낸! 죄를 저질러놓고 용서해주세요~ 라고 하는 꼬락서니보단 그전에 죄를 짓지 않는게 더 좋은것처럼 말이죠~

      이중 인격을 가진 종교인들.... 종교인이라는 가면을 쓴 사람들은 종교를 믿는다고 말할 가치도 없는 인간들입니다.

  37. 인샬랴! 2007/08/07 17: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복분자님 완전히 흥분하셨군요!
    얼굴은 반반하게 생기신 분이 터진입이라고 다뱃으면 쓰나,
    종교의 자유는 있습니다.
    당신의 생각이 옳다고 다른이견이 있는 사람을 무례하게
    욕하는 행위는 정말로 꼴불견이군요!
    모든사람의 생각은 존중되어야합니다.

  38. 지나가다 2007/08/07 19: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사람 보아하니 어느정도 나이는 먹은듯한데..참 생각하거나 말하는 수준이 애들같네요. 남들보라고 글은 써놓고 인샬랴님이나 소진님같은 댓글보니 기분나쁘나요? 모두 당신의견에 찬양하길 바라고 글을쓰나요? 한글읽을줄 모른다니..참 세치혀로 장난하는사람이군요..
    전 참고로 한글읽을줄알고 본문 천천히 다 읽어보았는데 쓰레기 같은 글이네요. 일부의 사례를 언급하면 전체를 매도하고 있어요. 마지막 욕은 아주 가관이군요. 저도 똑같이 써볼까요?
    이 씨발늠아~!!!

  39. misel 2007/08/08 04: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재미있는 논리를 다시금 개신교측 입장으로 듣게 되었네요. 그렇다면 저는 이번 사태를 개신교의 시발점에서 찾고 싶습니다. 서방교회는 엄연히 개인에게, 심지어 사제들에게도 성경해석에 대한 자유로운 권한을 준적이 없었습니다. 서방교회에선 성경해석의 권한은 교회에 있는데 루터와 칼뱅은 이때의 서방교회의 부패를 틈타 성경을 자기식대로 해석하게 됩니다. 결국 종교가 분열되었고 한동안 싸우게 되죠. 아무튼, 자신들의 교리의 근간이 되는 것을 전부 서방교회로 부터 받아 왔으면서 서방교회를 이단으로 치부하는 자들이 이번 입법발표에서 갑자기 가만히 있는 서방교회까지 들먹이며 말하는 꼴이 자기 좋을대로 해석하던 그때와 비슷한거 같습니다. 결국 자기 태생은 못 버린다는 것이죠.

    위에 덧글 중에 살짝 어이없는 것이 있어서 많이 과격하게 썼습니다.

  40. ciyne 2007/08/08 04: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표 할게요. 난 일요일에 시험 보는거 찬성.

  41. 싸이닝 2007/08/11 12: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신의 의견을 비난하는 사람에겐 전부 한글을 읽을줄 모른다고 베베꼬는 글을 써놓으셨네요ㅋㅋ. 당신 기본이 안된 사람이군요

  42. BIHA 2007/10/28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밑에 욕보고 정말 어찌나 후련 하던지..

    정말 자기들 마음대로 인것같아요-.-
    무슨 되먹지도 않은 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