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짦은 지식과 소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 전공은 경제학이나 국제금융도 아니고 외환이나 주식관련 애널리스트도 아니기에 아래 정보를 활용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손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여기에 쓰는 글은 여기저기 널려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 맘대로 발췌해서 만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이 정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할때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시고, 이 글은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부산시 기초 단체장이 성폭행 협의로 고소되었다는 기사를 접했다.
부산 모 기초단체장, 성폭행 혐의 피소(종합)
부산시의 기초 단체장이면, 구청장쯤 되겠네.... 하지만 어느 구청장인지는 알길이 없다.... 그냥 부산시 모 기초단체장이라고만 나오니...
어느구청 ㅇㅇㅇ 구청장 이라고 왜 이름을 밝히지 않는것인가? 정치인 이기 때문에? 지랄 옆차기 하는거 아냐?
연예인 관련 기사에서는 해당 사건의 사실 여부를 떠나서, 이름을 까발리고 해당 스타의 일거수 일투족을 낱낱히 공개하는 언론들... 나중에 진실이 아니면 진실이 아니었나보다.. 라고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말지...
스타(연예인)은 공인이기 때문에, 국민에게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핏대 세우는 기자/언로사에서 왜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등 정치인의 신분은 보호하냔 말이다.
수년전에 주병진씨가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을때 언론에서는 주병진씨를 성폭행범으로 단정짓고 관련 기사를 쏟아냈었다. 하지만 결국 주병진씨의 무죄가 밝혀졌고 손해배상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정치인의 범죄에 대해서 관대하지 말라. 정치인의 범죄일수록 더더욱 언론에서는 국민들에게 자세히 알려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 그것이야 말로 당신들이 그토록 외치던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 주는 일이라는 것을 왜 모르는가?
흥미위주거리의 기사만 찾는 찌라시 기자 나부랭이들이 되지 말기를...
아... 정치인들은 지들끼리 허위로 고소 고발을 남발해서 그런거려나? 허위 고소 고발 하는 놈들은 고소/고발한 항목에 해당하는 죄를 묻게해라! 씨밸 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