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짦은 지식과 소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 전공은 경제학이나 국제금융도 아니고 외환이나 주식관련 애널리스트도 아니기에 아래 정보를 활용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손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여기에 쓰는 글은 여기저기 널려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 맘대로 발췌해서 만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이 정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할때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시고, 이 글은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은 여러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만,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목적(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남겨놓거나 하는 용도등...)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알리고 그에 대해 토론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그외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인 사람들도 있을테고.....
블로그를 어느정도 운영하다보면,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작성한 글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고 다른 사람들의 댓글이나 트랙백에 목말라 하기도 한다.
물론 그 댓글의 퀄리티(?)라는게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말이다...
"담아가요" / "퍼가요" / " 감사합니다." 등등.......
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댓글에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한 블로그가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아마도 이게 "스팸성 댓글" 또는 "무분별한 악플" 때문에 이처럼 설정해놓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자기 자신이 작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그 글을 볼 수 없다는 점과... 또 어떤 블로그의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 회원이 아닐 경우 댓글을 작성할 수 조차 없게 만들어놓는 경우도 많다.
사실 블로그에 작성된 글을 읽을때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댓글을 쭈우~~욱 훑어보기도 하는터라... 아래처럼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의 형태는 좀 짜증이 나긴 한다.

그럼 어찌해야하나????
아!!!!!!!!!!!!!!
언젠가 투덜거리면서 어떤분의 블로그에 댓글을 단 적이 있었다.... 그분의 블로그에는 댓글이 수없이 달리는게 부러워서...
"제 블로그에는 댓글은 별로 없어요.... 트랙백은 가끔 오는데 말이죠..." 라고 ^^;;;
그러자 그분께서는...
"댓글만이 의사소통의 전부는 아니죠... 트랙백도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면 되는겁니다..." 라고........
옳거니~~~~
이제부터 로그인해야만 댓글을 달 수 있는 블로그나...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만 댓글을 달 수 있는 블로그에는 트랙백을 쏴버리자.......
Trackback Address >> http://dolba.net/tt/k2club/trackback/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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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원치않으면 원치않는가보다 인정을…
Tracked from @hof 블로그 2009/01/07 17:09 delete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그리움(복분자주)- 블로그 주인장의 승인을 얻기 위해 대기중인 상태에서는 자신이 작성한 댓글 내용이 보이지 않아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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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2009/01/08 13:15 delete<P><STRONG>원문 내용의 일부</STRONG>(위의 'URL'을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댓글에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한 블로그가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아마도 이게 "스팸성 댓글" 또는 "무분별한 악플" 때문에 이처럼 설정해놓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자기 자신이 작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작성완료"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그 글을 볼 수 없다는 점과... 또 어떤 블로그의 ..

같은 생각입니다 근데
트랙백도 승인을 받아야 올라가는 블로그 있습니다 ^^
-_-; 그렇군요. 트랙백까지도 인색한 블로그가 있었네요.
보낼 트랙백이 없어요 ㅋㅋ
저는 리플이라도 좀 달아 달라고 리플도 열어놔도 그냥 보고 만 가시더라구요 ㅋㅋ
(찌질찌질 리플 구걸)
저도 리플을 구걸해도 리플이 ㅠㅠ
안녕하세요.. 제가 표본이 되었네요 :) 악플이 난무하는 인터넷 세상을 조금 유심히 살펴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 처음 달린 댓글이 그 이후에 달리는 댓글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이에요. 몇몇 사람이 악플을 달면 다른 사람도 쉽게 동조해서 주르륵 악플을 다는경우가 많고.. 반대로 선플이 많으면 선플이 많이 달릴 확률이 많더군요.
온라인은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인것 같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에 쉽게 동조되는 현상이 더 많기때문에 제가 승인제도를 택한 수많은 이유중 한가지 이유이기도 합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감상평을 먼저 보고나면 그 영화에 대한 기대나 실망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보게되듯이.. 자신의 의견을 쓰기전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조하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쓸 수 있게 하는 승인제도도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승인제를 하나 공개제를 하나 블로그 주인장이 다 읽는다는것은 똑같은 사실이지만..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자체가 기분이 나쁜점은 어쩔 수 없는것 같네요. 품질검사통과라는 개념보다는 심한 악플을 막는 장치로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악플의 개념은 블로거마나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겠지만 악플이 달리는걸 그냥 넘어가는 블로거도 있고.. 저처럼 싫어하는 블로거도 있고.. 많은 네티즌들이 소통을 중시하며 승인제를 비판하지만 사실 그것도 다른 관점으로 보면 일방적인 생각만을 강요하는 무서운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도 승인제나 공개제나 이런 토론꺼리가 되는게 아닌 다같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쌤님 블로그를 지칭하려고 하다기 보다는, 그냥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캡쳐해서 글을 쓰다보니 그리 됐습니다. ^^;
의사소통의 도구로 댓글이 아닌 트랙백도 활용하자 라는 얘기죠 뭐 하핫.. ^^;;;
쌤님 블로그에서는 언제나 유용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암튼 제 글때문에 기분이 언짢아지거나 하진 않으셨는지.... 악의적인 의도는 전혀 없다는거 알아주세요. ^^
오 아닙니다.. 이런 의견교환은 저도 미처 몰랐던 생각을 할 수 있게되고 배우는것도 있어 좋아하는데..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정말 악플을 위한 악플이 달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 댓글을 보는 분들도 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인간이면 누구나 통제의 유혹에서 자유롭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그런데요, 바로 그 통제의 권한을 쥐는 그 순간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는거지요...자신이 통제를 당할 수 도 있을테고 다른이들을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도 있을테니깐 말입니다...상대적이지요...상대적이란 말은 절대적이지 않다는 말일테고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또 다른 생각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할 수도 있다느 말이겠지요...전 개인적으로 그런 블로그를 굳이 가서 댓글을 남긴다거나 제 시간을 들여 소통하고 싶은 생각이 들질 않더군요...즉, 제 의견을 남기려면 그 분의 밑을 핥으라는 얘긴데(아님 말고 말이지요) 그러면 좀 모양새가 나질 않지요...또 그건 진정한 소통이 아니고 말입니다...뭐, 제 사견은 이렇습니다....세상 살다보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참 별의별 인간상이 많습디다...그러려니 하고 물따라 가야지요...^ㅣ^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또 이글에 대해서 다른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저도 전에 댓글 때문에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 승인설정을 해두었는데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뭣보다 스팸이 가장 큰 문제인것 같더라구요.
저도 일전에 엄청나게 많은 스팸 댓글과 트랙백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었거든요.
소통을 외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원하지 않는 소통을 거부하고 싶은 마음을 갖기에 인간이라고 생각해요.
댓글, 트랙백 승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마다 드는 생각이지만
누리꾼들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들이 자정작용을 일으키는것을 기대하는것도 크게 나쁠것 같지는 않네요
이미 우리 주위에도 멋진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
그렇게된다면 댓글, 트랙백 승인제 자체가 필요 없어지겠죠? ㅎㅎ
소통을 원하는 블로거와 그렇지 않은 블로거..
그리고 자신의 블로그가 원치않는 글들로 도배되는 것을 싫어하는 블로거..
뭐.. 여러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겠지요.
그렇지만... 개방된 공간에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낸 순간 다른 사람의 의견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랄까요?
하나의 포스팅에 대해 다른 사람은 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할때 댓글을 전부 읽어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승인방식을 가지고 있는 블로그의 댓글은 한번 검열을 거친 댓글이라는 생각이.. ^^;;;
그래도 이 블로그엔 사람들이 많이 오잖아요. 제 블로그는 신변잡기 뿐이라 댓글도 거의 안 달린다능ㅠㅠ
많이와도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경우는 좀 드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