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짦은 지식과 소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 전공은 경제학이나 국제금융도 아니고 외환이나 주식관련 애널리스트도 아니기에 아래 정보를 활용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손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여기에 쓰는 글은 여기저기 널려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 맘대로 발췌해서 만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이 정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할때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시고, 이 글은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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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기전에는 믿을 수 없다!"
믿기 힘든 일을 접했을때, 또는 사실 확인 관계를 따질때에 곧잘 하는 말이죠... 눈으로 보고 확인해야만 상대방의 말을 신뢰하겠다는....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눈으로 보는것이 때로는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거... 우리 몸의 신체구조중 가장 속이기 쉬운 기관중에 하나가 바로 눈(Eye)이라는 거죠...
아래의 글씨는 수평선상에 쓰여진 한글입니다. (오늘 웹서핑중에 보았습니다. ^^)
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후루꾸꾸루후으후
같은 선상에 글씨가 나열되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왠지 글자가 물결치고 있는것과 같이 보이네요.... ^^
이런것처럼 우리 눈이 잘못 보고 있는 것들이 많은데요... 우리 눈의 착시현상과 맞물려 있는 재미난 것들을 알아보도록 하죠.
착시현상 #1
아래 그림은 에셔의 1960년 작품으로 '올라가기와 내려가기(Ascending and Descending)' 중 일부분이죠.
가장 높은 부분은 어디일까요?

가장 높은 부분은 어디일까요?

착시현상 #2
아래 그림의 삼각형 중앙에 있는 하얀 점이 보이시죠? 그 하얀점은 삼각형의 꼭지점 부분과 가까울까요? 아니면 아래쪽 밑변이 더 가까울까요?


착시현상 #3
아래 그림을 보면 네모난 4각형이 순서대로 놓여 있고, 그 교차점 사이에 "하얀점"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보시기에 어떻게 보이시나요? 하얀점과 까만점이 번갈아 가며 보이시지는 않나요?

그런데... 보시기에 어떻게 보이시나요? 하얀점과 까만점이 번갈아 가며 보이시지는 않나요?

착시현상 #4
아래 그림을 보면 네모난 박스에 색깔이 채워진 작은 네모가 가득 채워져 있네요...
몇가지 색이 보이시나요?
몇가지 색이 보이시나요?

착시현상 #5
아래 그림은 착시 현상을 설명할때 많이 나오는 그림이죠. 원이 빙글 빙글 회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움직이는 하나의 원을 유심히 쳐다보면 그 원은 회전을 멈추게 되죠. 어떤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그런데.... 움직이는 하나의 원을 유심히 쳐다보면 그 원은 회전을 멈추게 되죠. 어떤가요....? 신기하지 않나요?

착시현상 #6
아래의 나뭇결 무늬위에 그어진 4개의 선... 그리고 그 바깥을 둘러싸고 있는 테두리까지도... 올록 볼록 튀어나오고 휘어보이기까지 하네요.... ^^;


어떤가요????????????
이래도 눈에 보이는게 진실이라고 단정할 수 있나요? ^^;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 검색을 해보니 재미난 자료가 많이 있군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검색해서 착시의 세계로 빠져드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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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밤매™☞의 생각
Tracked from neonite's me2DAY 2009/01/14 16:16 delete어허 이제 내 눈을 못믿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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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착시: 당신의 눈을 의심하라
Tracked from Sample 2009/01/16 11:12 delete응??? 무슨 작기대로 깨작대고 동라그미 곂놓쳐은 그런 시잖덥은 착시는 간러지워서 못씀. 아무튼 리얼 착시를 지하향는 [본격 자신의 눈을 믿을 수 없되게는 글] 시작. 착시는 기적본으로 시적각인 착각 현상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시경신을 자극해 몇동초안 흠하칫게 만드는 사진 >_< 하지만 착시에는 시적각인것 뿐아만니라 심적리인 요인도 크게 작용할 수 있다. "한동참안 주깊의게 바본라다면 분명 토론토의 CN타워가 뒷배경에 보겁일니다." 이걸로 착시..

혹시나 해서 캡쳐 해서 ㅜ 의 높이를 재봤는데
초성에 따라서 ㅜ의 높이가 달라지네요
^^; ㅜ/ㅡ 가 사용이 되었죠.
수평선상에 쓰여져 있는 글씨가 물결치듯 보이시지 않나요?
좀더 위에 있어 보인다던지.. 하는...
글쓰면 언제나 젤 먼저 달려오시는군요. ^^
매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물결이 치길래 눈이 이상한가? 고심을 하면서 뚫어려자 쳐다 보니 높이가 다른거 같아서 캡쳐 하고 그림판에서 8배 확대해서 본거랍니다 ㅎ
셋탑박스에서 1pixel 단위로 위치 맞추고 하다 보니 이런거에 민감해지다 보니 대략 좋지 않네요
아 그리고 RSS구독이 되어 있어서 바로바로 확인을 하고 온답니다. Tistory 초대도 해주셨는데 그정도는 당연하죠 ^^
으흐흐. 구차니 형님 발견..으흐흐.
그리움님..일단 신기하기전에 살짝 멀미가 먼저..-_-;; ㅋㅋ
제 눈이 막 간지러워서 쑥 뽑아서 살살 헹구고 싶어졌습니다....응? -_-;; ㅋ
헉 -_-;;;
2007년 겨울에 라섹 수술을 한 이후로... 안구 건조증 증세가 살짝이 나타나고 있지요 -,.-;
그런날이면 명이님 얘기처럼.. 눈알을 뽑아서 확 헹구고 싶어져요 ㅠㅠ
악~~ 내 눈~~~
눈 돌아가요 @.@
라섹 한거는 만족스러워요??
저는 내년에 렌즈 넣는 수술 꼭!! 할꺼에요 ㅋㅋㅋㅋ
렌즈.. +_+
라섹해서 안경을 벗은것은 좋은데... 눈이 퍽퍽(뻑뻑)해서.. 좀 그럼.. 그래서 컴퓨터 할때는 가끔 보안경을 쓰기도 해서리 ㅎㅎ
웩~~ 자세히 봤더니 울렁증이 생겨요 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