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짦은 지식과 소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 전공은 경제학이나 국제금융도 아니고 외환이나 주식관련 애널리스트도 아니기에 아래 정보를 활용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손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여기에 쓰는 글은 여기저기 널려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 맘대로 발췌해서 만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이 정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할때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시고, 이 글은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모내기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
모내기의 달인 이명박씨의 활약을 모아보았다.
모내기를 하고 있는 그의 복장을 살펴보라. 뛰어난 전문가가 아니면 흉내낼 수 없는 화려한 손놀림 덕분일까?
그가 입은 하얀색 티셔츠에는 티끌하나 묻어 있지 않은 깨끗함을 자랑하고 있다.
그의 이런 뛰어난 자신감은, 소매조차 걷어 올리지 않고도 모내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진정한 달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혹자는 "저건 시작전에 사진을 찍기 위한 하나의 액션일 뿐이고, 저 사진을 찍은 후에는 정말로 모내기를 했을 것이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물론 나도 처음에 위의 사진만을 보았을때는 그리 생각했었다.... 하지만... 보라....... 아래의 사진을...
모내기가 끝나고 나서야 마실 수 있다는 막걸리 한사발!!!! 그 막걸리를 마시고 있는 명박씨의 티셔츠는 여전히 순백의 깨끗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달인의 진정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달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었으니...... 삽을 가지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지만, 기계를 다루는데는 능숙하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모내기를 하다 필이 꽂힌 달인은 이양기 조정에도 나서보지만..........
빨강색 부분이 달인이 도전한 영역이고, 우측 부분은 기존에 심어져 있던 부분....
삐뚤삐뚤하게 심어져 있는 저부분...... 저 논의 주인은 한마디로 좆된거다... -_-; 다시 심어줘야 하지 않겠는가...

관련 링크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552812
Trackback Address >> http://dolba.net/tt/k2club/trackback/2258
-
Subject: 우리 대단하신 MB가카님!! 수고가 많다~!
Tracked from EllyMyLove의 재미있는 세상 2009/05/22 13:32 delete며칠 전에 우리 가카 께서 어디 시골 모내기 현장에 가서, 이앙기도 지그재그로 직접 손수 운전하시고, 뒷쪽으로 이앙기로 모를 거의 다 심어놓은 곳 귀퉁이에서, 가카 꼬붕들과 모내기 쇼도 하고 그랬었더랬다. 드디어 이 새퀴가 미쳐가는구나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청계천의 예를 봐도 알 수 있듯 쇼맨쉽이 가카의 전매특기인지라, 이정도야 뭘~ 하고 피식 웃고 말았는데, 오늘 어떤 기사를 보고 우왕~굳! 하고 탄복을 하고 말았다. 마치 그 호랑이 담배피면 건방..
-
Subject: 찍찍 찍찍 사진찍기만 좋아하는 MB
Tracked from GoMove 2009/05/22 14:09 delete찍찍 [부사] 쥐나 새 따위가 우는 소리 왜 그렇게 사진찍기를 좋아하나 했더니...ㅋㅋ 1. 팔도 안 걷어 부치고 손목까지 오는 긴티를 입고 손가락도 덜 들어가게 해서 모를 심는다? 모심어 본사람 말해 보시오. 2. 시계를 차고 모를 심어? 3. 위에 누가 말했지만 장화가 깨끗하다 (다른 사람은 더럽다) 술부터 마신 것 맞나? 4. 옆 애 넘도 수건 그렇게 걸고 모내기가 되나? 출처 : http://blog.ohmynews.com/hankis/243..

역시 우삽떠! 좌삽떠! 앞으로 떠! 에 잘 어울리는 그분이시군요 ㅋ
사진찍기 너무 좋아하는 MB
유인촌 장관이 한마디 하네요.
"사진 찍지마 XX, 찍지마! 성질뻗쳐서 정말, XX 찍지마!"
집에 부모님이 농사지으시지만 이걸 보니 왜이리 열이 뻗치는지 모르겠습니다. 뭔가 고무 되고 위안된다기
보다는 저사람 앞에 세워놓고 면박을 주고 싶네요.
꼴에 밥은 처먹겠다구 젓가락은 들었는데.
쌀이 아깝군여~
논밭을 좌우로 갈라놓는 저 개념없는 인간같은이라구~
인간 취소합니다. 쥐였습니다.~
cowboy님
쥐한테도 미안해요ㅋㅋ
모내기 하신 동네주민들 명박이 돌아간후에 마을입구에 천일염을 한포대 뿌렸나는...
그리고, 저 논은 매립되에 밭으로 용도전환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