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아래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짦은 지식과 소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제 전공은 경제학이나 국제금융도 아니고 외환이나 주식관련 애널리스트도 아니기에 아래 정보를 활용해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손해에 대해서는 아무런 책임을 질 수 없음을 밝힙니다. 그리고 여기에 쓰는 글은 여기저기 널려있는 수많은 정보들을 제 맘대로 발췌해서 만든 내용이 대다수입니다. 이 정보를 자신을 위해 사용할때는 본인 스스로가 결정하시고, 이 글은 그냥 편하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무정부주의자도 아니고, 누구를 모함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글을 작성하는 사람도 아닙니다.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동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아래의 글을 읽기가 걱정되신다면 그대로 페이지를 닫아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 글을 작성할때 반드시 밝혀야 하는 사항



수영장에 다닌지 벌써 1년하고도 한 7~8개월 되가는듯 싶습니다.

서울에서 직장 다닐적에 헬스장에 다니면서도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만 했지,
막상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었는데....

집에서 출퇴근 하게 되면서, 집근처 수영장을 등록해서 수영을 시작하게 됐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 7개월동안 한반에서 같이 수영하던 분들이 인원이 하나 둘 줄어들더니.... 이젠 한반 최소인원인 15명에 못미쳐서 강제로 해체되게 되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1년 7개월동안 같이 아침마다 얼굴보며 운동하던 분들인데..... 상당히 아쉽다는...

몇몇분들이랑은 옆에  반으로 이동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ㅎㅎ
그반 가서 더 열심히 해야되겠네요.

옆에 반은 형광색 수영모로 반 모자를 통일했는데... 그게 좀 꺼림칙 하긴 하지만 뭐 -_-; 감수해야겠죠.

요 몇일 비공개 포스팅만 계속 줄창 쓰다보니 그냥 블로그가 허전해서... 뻘소리 한번 적어봤습니다. -_-;



그전에 올렸던 수영장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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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차니 2010/02/08 19: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영은 잠수가 최고죠 ㅋㅋㅋ
    그러고 보니 수영배우고 안간지가 오래되서 물이 뜰지 모르겠어요 ㅠ.ㅠ

    •  address  modify / delete 2010/02/09 12:15 그리움

      잠영도 재미나긴 하죠. ㅎㅎ
      오리발 착용 안하고는 20미터 정도.
      오리발 착용 하면 약 40~50미터 정도 사이 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