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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Jul 2009 09:21: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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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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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천 백곡저수지 핀수영 참가</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Fin-Swimming-Story</link>
			<description>어제 일요일(2009년 6월 28일) 진천 백곡저수지에서 열린 장거리 핀수영 대회에 참가하고 왔습니다.&lt;BR&gt;처음에는 3KM로 알고 있었는데, 가서 보니 2KM정도의 거리...&lt;BR&gt;&lt;BR&gt;수영을 시작하게 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뭔가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도전하게 되었는데, 그래도 막상 행사장에 도착하니 걱정반.. 기대반.... 심장이 두근두근.....&lt;BR&gt;&lt;BR&gt;대회 시작에 앞서 몸풀려고 들어간 저수지 한쪽켠에서 왕복 200M정도의 거리를 다녀왔는데... 시야가 전야 확보되지 않고 컴컴하고 숨은 헐떡대고..... &quot;이거 이러다 죽는거 아냐?&quot;라는 생각이.......&lt;BR&gt;&lt;BR&gt;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가보자 해서.... 시작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완영에 성공했습니다. ㅎㅎㅎ &lt;BR&gt;같이 가신분들이 다음번에는 바다 핀수영에 도전하자고 하는데...... 글쎄요 -,.-;;;; 가능하려나...?&lt;BR&gt;&lt;BR&gt;함께 가신분이 디카를 가져오셔서 사진을 찍기는 했는데.... 혹시라도 받게 되면..... 업로드 해야겠습니다. 흐흐...</description>
			<category>주저리 주저리</category>
			<category>백곡저수지</category>
			<category>수영</category>
			<category>진천</category>
			<category>핀수영</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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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09 15:54: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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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인촌의 마이너리티 리포트</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Minority-Report</link>
			<description>이승만 정권당시 국민과의 소통의 부재를 꼬집으며, 이승만 정권이 왜 몰락했는지를 보여주는 방송에서 진행자로 나섰던 유인촌(현 이명박 정권의 문화부장관)...&lt;BR&gt;&lt;BR&gt;유인촌씨는 아직도 현재의 이명박 정부가 이승만 정권때와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일까?&lt;BR&gt;&lt;BR&gt;국민이 원하는 소리가 무엇인지 귀기울일줄 몰랐던 이승만 정권의 몰락이 현재의 이명박 정부에게는 통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일까?&lt;BR&gt;&lt;BR&gt;어찌됐든.... 영화의 한장면처럼 &quot;&lt;STRONG&gt;마이너리티 리포트&lt;/STRONG&gt;&quot;를 보고 있는듯한 착각에 빠져들고 마는군..&lt;BR&gt;&lt;BR&gt;자 모두 &quot;이승만&quot; 이라는 저 세글자를 &quot;이명박&quot;으로 바꿔서 들어보아요!!!!!&lt;BR&gt;&lt;BR&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BB2WNFmrmeo&amp;amp;hl=ko&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BB2WNFmrmeo&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amp;nbsp;&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3395251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0&quot; width=&quot;383&quot; /&gt;&lt;/div&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남이 하면 불륜이지만, 내가 하면 로맨스다!&lt;/FONT&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마이너리티리포트</category>
			<category>소통</category>
			<category>유인촌</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이승만</category>
			<category>정권몰락</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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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Minority-Report#entry2271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10:1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것이 진정한 반전이 아닐까?</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SixSense_LeeMB</link>
			<description>&lt;P&gt;중소기업인들을 청와대 녹지원에 불러다 놓고 雨中에 식사를 했다고 하길래 뭔소리야? 하고 살펴보았더니...&lt;/P&gt;
&lt;P&gt;기사출처 : &lt;A href=&quo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23003007&quot;&gt;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23003007&lt;/A&gt; &lt;/P&gt;
&lt;P&gt;기사를 살펴보자. 중소기업 담당자들을 불러다 놓고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며, 같이 비를 맞으며 식사를 했다고 한다. &lt;BR&gt;서울신문에서 제공한 사진을 보자.&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06455945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4&quot; width=&quot;520&quot; /&gt;&lt;/div&gt;&lt;BR&gt;비가 오는데도 불구하고 참석자들이 비옷을 입고서 식사를 하고 있다. 떨어지는 비를 맞으며....&lt;BR&gt;저게 먼 청승인가 싶기도 하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기사거리를 만들기 위한 이명박씨의 전형적인 쑈!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lt;/P&gt;
&lt;P&gt;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이란 사람이 중소기업인들 생각해서 같이 비 맞으면서 식사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이야~~~ 그래도 이명박씨가 &quot;의리는 있구나!!!&quot;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lt;/P&gt;
&lt;p id=&quot;more2269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69_0&#039;,&#039;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039;,&#039; 닫기... &#039;); return false;&quot;&gt;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69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 
&lt;P&gt;어허~~~ 기막힌 반전이 숨어있을 줄이야...... 실상은 자기는 우산을 받치고 비를 맞지 않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33665989.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8&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자신은 우산을 쓰고 있었군........... 뒤에서 잘 안보이게 비서관이 들고 있고, 서울신문에서는 그걸 교묘하게 가려서 이명박씨의 쑈를 여기저기 홍보해주고 있었던거군...&lt;BR&gt;&lt;BR&gt;다음에서 제공하는 관상학 만화인 &quot;꼴&quot;에서 오늘 쥐의 눈을 가진자에 대한 풀이가 나왔다.&lt;BR&gt;&lt;BR&gt;링크 : &lt;A href=&quot;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ol/general/read?seriesId=153588&amp;amp;cartoonId=1838&amp;amp;type=g&quot;&gt;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kol/general/read?seriesId=153588&amp;amp;cartoonId=1838&amp;amp;type=g&lt;/A&gt;&lt;BR&gt;&lt;BR&gt;해당 만화에서 작가는 &quot;쥐의 눈&quot;을 가진자는 사납고 무섭다고 한다.. 그리고 음흉하다고 한다.&lt;BR&gt;&lt;BR&gt;&quot;내가 살아야 하니까 너는 죽어도 좋다가 쥐의 눈이다&quot;라고 한다.&lt;BR&gt;&quot;자기 배가 고프면 지 새끼까지도 작아먹는게 쥐의 눈을 가진자이다.&quot;라고 한다.&lt;BR&gt;&quot;음의 기운이 강하고 음흉하며, 마음이 음침하고 흉악하다.&quot;고 한다.&lt;BR&gt;&lt;BR&gt;그전부터 관상이라는걸 믿질 않았는데.. 갑자기 믿고 싶어지는 이유가 뭘까?&lt;/P&gt;&lt;/div&gt;&lt;BR&gt;</description>
			<category>Global 虎口</category>
			<category>SixSense</category>
			<category>반전</category>
			<category>서울신문</category>
			<category>식스센스</category>
			<category>쓰레기언론</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찌라시</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269</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SixSense_LeeMB#entry2269comment</comments>
			<pubDate>Thu, 11 Jun 2009 09:3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자 Table - 읽기표.</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Braille-Points</link>
			<description>&lt;BR&gt;요사이 업무상 시각장애우를 위한 소프트웨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작업을 하게 되면서, 내가 당연히 보고 있는 이 세상이 누군가에게는 그토록 열망하는 것이라는 것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점자를 배워 보려고 했는데, 배우기가 쉽지 않을듯 하네요 -_-; 손끝으로 글자를 만져보고 파악하기 이전에 눈이 먼저 보려고 하니 말이죠. &lt;BR&gt;&amp;nbsp;&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29125440.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47&quot; width=&quot;517&quot;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Braille</category>
			<category>Braille Points</category>
			<category>시각장애우</category>
			<category>점자</category>
			<category>점자표</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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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Braille-Points#entry2264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Jun 2009 18:02: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 대통령은 타살이 맞습니다!</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Manslaughter</link>
			<description>&lt;P&gt;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대한민국 전체가 침울합니다. 하지만 이 분위기가 몇일이나 가게 될까요?&lt;BR&gt;&lt;BR&gt;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국민들이 가슴아파하지만 정작 우리의 미래를 결정해야할 선거일이 다가오게 되면 지금의 일은 모두 잊고 다시 지역주의에 편승한 표를 던지겠지요.&lt;BR&gt;&lt;BR&gt;그리고, 자신이 투표를 해도 대세는 바뀌지 않는다는 허울좋은 명분을 내세우며, 투표장을 뒤로하고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것입니다. &lt;BR&gt;&lt;BR&gt;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lt;FONT color=#c1c1c1&gt;이 부분은 좀더 명확하게 짚어야 할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타살 의혹이 제기되고 있고 경찰측의 수사가 이리저리 갈팡질팡 하는 모습에서 무언가를 감추려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기 때문입니다.&lt;/FONT&gt;) &lt;BR&gt;&lt;BR&gt;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설사 본인이 바위에서 떨어져 자살을 한것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분을 자살로 내몰리게 한 근본적인 원인은 국민들이 지금 외치고 있는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그리고 조중동도 아닌 &lt;STRONG&gt;투표일에 투표를 하지 않은 대다수의 국민들&lt;/STRONG&gt;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lt;STRONG&gt;자신의 경제적 사회적인 이익을 추구하기 위하여 이명박씨에게 표를 내던진 사람들&lt;/STRONG&gt;.....&lt;BR&gt;&lt;BR&gt;그저 집값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과거 경력이 깨끗하지 않은 사람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선출하였습니다. (&lt;FONT color=#c1c1c1&gt;실제로 제 주위에도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면 집값이 오를거기 때문에 이명박씨를 대통령으로 찍었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몇 있습니다.&lt;/FONT&gt;)&lt;BR&gt;&lt;BR&gt;사람들은 으레 선거일이 되면 이렇게들 얘기합니다. &lt;BR&gt;&lt;BR&gt;&quot;&lt;STRONG&gt;찍을 사람이 없어서, 투표를 하기가 싫다~~&lt;/STRONG&gt;&quot; 라고...&lt;BR&gt;하지만 투표라는 행위는 가장 훌륭한 사람을 선출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lt;STRONG&gt;당선되지 말아야 할 사람이 당선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lt;/STRONG&gt;도 투표의 본질적인 목적중 하나입니다.&lt;BR&gt;&lt;BR&gt;17대 대통령 선거에서 표를 포기한 과반수의 국민들.... 당신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것입니다.&lt;BR&gt;언제까지나 그 사실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십시요. 그리고 다음 선거일에는 이러한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당신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주십시오.&lt;BR&gt;&lt;BR&gt;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계기로 우리 국민들 모두가 자신의 표가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지를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비록 자신에게는 보잘것 없는 한표로 여겨질지라도, 개인개인이 모여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뭉치게 되면 그 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금보다는 한층 더 밝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18182448.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BR&gt;아래는 &quot;한나라당의 실체&quot;라는 내용으로 &amp;lt;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lt;A href=&quot;http://www.miclub.com/&quot;&gt;www.miclub.com&lt;/A&gt;&amp;gt;에 게재된 글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 id=&quot;more2262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62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62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amp;nbsp; 
&lt;P&gt;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039;여명의 눈동자&#039;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lt;BR&gt;여기에 스즈끼라는 악질 고등계 형사가 나오는데요, 이 자는 수많은 독립 운동가들을 잡아다 &lt;BR&gt;고문하고 죽입니다.&lt;BR&gt;아무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불량선인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lt;BR&gt;정말 보면서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질 정도로 증오스러운 놈입니다.&lt;BR&gt;주인공인 하림 역시 스즈끼에게 가족들을 잃은 희생자 중 한명이었지요.&lt;BR&gt;스즈끼는 하림 역시 엮어 넣으려고 계속 괴롭힙니다.&lt;BR&gt;그러던 중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하림은 군에 끌려갔다가 탈출해 미군 특수부대에 들어가 &lt;BR&gt;독립운동을 합니다.&lt;/P&gt;
&lt;P&gt;전쟁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나고 해방이 되었습니다.&lt;BR&gt;드디어 세상은 바뀌었습니다.&lt;BR&gt;하림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갑니다.&lt;BR&gt;그런데 하림은 어느날 경찰서에 들렀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합니다.&lt;BR&gt;경찰서에서 여전히 부하들을 호령하고 있는 스즈끼를 발견한 겁니다.&lt;BR&gt;눈이 돌아간 하림은 뛰어가 스즈끼의 멱살을 잡습니다. &lt;BR&gt;믿을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릅니다.&lt;BR&gt;&quot;스즈끼! 네가 왜 여기에 있어! 네가 왜 여기에 있어! 해방이 되었어!!! 스즈끼!&quot;&lt;BR&gt;멱살을 잡힌 스즈끼는 부하들을 시켜 하림을 끌어 내라고 합니다. &lt;BR&gt;하림은 무기력하게 경찰들에게 질질 끌려가면서 비명을 지릅니다.&lt;BR&gt;그 모습을 보면서 스즈끼는 침을 뱉듯 말합니다. &lt;BR&gt;&quot;저런, 빨갱이 새끼.&quot;&lt;/P&gt;
&lt;P&gt;&quot;여명의 눈동자&quot;에서 이 장면은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lt;BR&gt;친일파는 해방이 되어도 처벌받지 않고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빨갱이로 몰려 두드려 맞습니다.&lt;BR&gt;해방이 되었지만 세상은 바뀌지 않은 겁니다. &lt;BR&gt;문제는 이게 그냥 드라마의 극적 구성이 아니라는 겁니다.&lt;BR&gt;한국 역사에서 실제로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는 일이라는 겁니다.&lt;/P&gt;
&lt;P&gt;1945년 8월 15일, 꿈에 그리던 광복.&lt;BR&gt;하지만 미군정을 뒤에 업은 이승만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친일파를 모두 흡수합니다.&lt;BR&gt;세상이 뒤집히고 처벌이 될까 두려워 덜덜 떨던 조선총독부 출신의 관료들, 경찰들은 살기 위해 &lt;BR&gt;이승만에게 가서 붙습니다.&lt;BR&gt;그리고 한국 전쟁이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의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들은 이제 &quot;빨갱이&quot;를 입에 &lt;BR&gt;달고 삽니다.&lt;BR&gt;&quot;빨갱이가 처들어온다, 빨갱이가 우리를 죽이려 한다, 우리가 빨갱이로부터 너희를 지켜주겠다.&quot;&lt;/P&gt;
&lt;P&gt;그렇게 친일파는 식민지 시대의 권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건국의 공로자 자리를 차지합니다.&lt;BR&gt;이승만 독재시대에 승승장구하던 그들은 그러나 다시 한번 위기를 맞습니다.&lt;BR&gt;1960년 4.19혁명이 일어난것이지요. 그들은 두려움에 떱니다. &lt;BR&gt;하지만 불과 1년뒤 박정희에 의해 5.16 군사 구테타가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에게 다시 살길이 열렸습니다.&lt;BR&gt;그들은 이제 박정희의 공화당에 투신합니다. 따지고 보면 박정희 자신이 일제시대 친일파입니다.&lt;BR&gt;일본 육사 졸업하며 일왕 앞에서 혈서 쓰고 자랑스러운 황국 신민으로 공인받은 자이니까요.&lt;BR&gt;그리고 박정희의 독재가 시작되었습니다.&lt;/P&gt;
&lt;P&gt;박정희는 헌법 개정을 통해 자기가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lt;BR&gt;국회? 그까짓거 필요 없습니다. 해산시켜 버립니다. &lt;BR&gt;밤마다 비서실장을 통해 여대생들 바꿔가며 밤문화를 즐기다가 &lt;BR&gt;1979년 10월 26일, 그날도 여대생 옆에 끼고 술마시다 총에 맞아 죽습니다.&lt;/P&gt;
&lt;P&gt;친일파에게 다시 위기가 왔습니다. 아, 이놈의 위기는 잊을만 하면 옵니다. &lt;BR&gt;그러나 또 구원투수가 등장합니다.&lt;BR&gt;전두환이 12.12 쿠테타를 일으키며 정권을 장악한 겁니다. &lt;BR&gt;친일파들은 이제 기꺼이 전두환의 품에 안깁니다.&lt;BR&gt;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총질을 하고 수 많은 사람들을 죽입니다.&lt;BR&gt;그리고 체육관에 모여 자신들끼리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선출합니다. &lt;BR&gt;박정희의 공화당 인사들은 이제 전두환의 민정당을 구성합니다.&lt;/P&gt;
&lt;P&gt;1987년 6월, 또 위기가 옵니다. 온 국민들이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겁니다.&lt;BR&gt;끝도 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통령을 너희들끼리 뽑는 게 아니라 국민들이 직접 뽑겠다고 주장합니다.&lt;BR&gt;노태우에게 대통령직을 선물하려던 전두환은 어쩔 수 없이 이에 굴복합니다.&lt;BR&gt;그래서 드디어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는 역사적 선거가 시작 되었습니다. 친일파들은 긴장합니다. &lt;BR&gt;그러나 그들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lt;BR&gt;오랫동안 야당,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해왔던 김영삼과 김대중이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싸우다가&lt;BR&gt;후보 단일화를 못해 표를 갈라 먹은 겁니다. 결국 노태우가 36%의 표를 얻어 턱걸이로 대통령이 당선됩니다.&lt;BR&gt;친일파는 또 살아 남았습니다. 아, 미칠 노릇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죽어도 대통령 한번 해야겠다고 결심한 김영삼은 마침내 노태우에게 항복합니다.&lt;BR&gt;노태우,김영삼,김종필이 3당 합당을 하여 민자당을 만듭니다. &lt;BR&gt;유일한 민주화 세력이 된 김대중은 고립됩니다.&lt;/P&gt;
&lt;P&gt;1992년, 그 다음 대선에서 민주화 운동의 경력을 팔아 넘기고, 양심을 팔아넘기며 &lt;BR&gt;친일파, 군사독재 세력과 손을 잡은 김영삼은 마침내 꿈에 그리던 대통령에 당선됩니다.&lt;BR&gt;민자당의 이름은 신한국당이라고 바꿉니다. 그리고 나라를 하나하나 말아 먹다가 &lt;/P&gt;
&lt;P&gt;1997년 IMF 사태를 일으킵니다.&lt;BR&gt;나라가 부도가 났습니다. &lt;BR&gt;수많은 회사들이 망해 넘어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쫓겨나고,&lt;BR&gt;수많은 사람들이 소주병을 불고, 한강에 뛰어내리고, 목을 맸습니다.&lt;BR&gt;신한국당은 슬쩍 한나라당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lt;BR&gt;고작 당 이름을 바꾼 것만으로, 나라를 부도 상태에 몰아 넣은 그들은 대선에서 약 40%의 득표율을 &lt;BR&gt;얻습니다.&lt;BR&gt;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간신히 티끌만한 차이로 김대중이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정권교체를 합니다.&lt;/P&gt;
&lt;P&gt;친일파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사건입니다. &lt;BR&gt;공황에 빠진 그들은 그러나 5년만 참자고 다짐합니다. 5년 동안 열심히 김대중을 빨갱이라고 욕합니다.&lt;BR&gt;스즈끼가 하림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듯, &lt;/P&gt;
&lt;P&gt;이들이 살아남는 길은 무조건 상대방을 빨갱이라 몰아 붙이는 겁니다.&lt;BR&gt;그러나 5년 뒤인 2002년 12월, 선거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노무현에게 또 패합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 &lt;BR&gt;다시 5년 동안 빨갱이라고 몰아 붙입니다. 경제가 망했다고 외쳐댑니다. &lt;/P&gt;
&lt;P&gt;서민경제가 파탄이라고 외쳐댑니다.&lt;BR&gt;마치 IMF를 김대중이 일으킨 것 같은 착각마저 일어날 지경입니다.&lt;/P&gt;
&lt;P&gt;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친일파 명부를 만들고 진상을 조사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lt;BR&gt;친일파들은 위기감을 느낍니다. 정치적 탄압이라고 마구 훼방을 놓습니다. &lt;/P&gt;
&lt;P&gt;그 과정에서 뉴라이트가 결성됩니다.&lt;BR&gt;그냥 상대방을 빨갱이로 모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그들은 &lt;BR&gt;이제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감추려 들지 않습니다.&lt;BR&gt;아예 맞불을 놓습니다. 식민지 시대가 좋은 시대였다고 우기기 시작합니다. &lt;BR&gt;친일 행위를 정당화 하는 것이죠.&lt;BR&gt;통계 자료를 가져와 식민지 시대가 이렇게 경제 발전이 된 시기였다고 주장합니다. &lt;/P&gt;
&lt;P&gt;근대화 시대였다고 주장합니다.&lt;BR&gt;자신들을 친일파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달랍니다.&lt;BR&gt;자신들을 군사독재 세력이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달랍니다.&lt;BR&gt;그들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lt;BR&gt;&#039;친일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039;, &#039;독재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039; 그리고 이명박을 밀어줍니다.&lt;BR&gt;&#039;비리 있으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039;, &#039;사기꾼이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039; 말도 안 되는 일인데, &lt;BR&gt;이게 먹힙니다.&lt;/P&gt;
&lt;P&gt;마침내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었고, 뉴라이트는 새로운 정부의 각료로 곳곳에 포진되었습니다.&lt;BR&gt;이들은 지금 역사 교과서가 좌편향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lt;BR&gt;식민지 시대, 독재 시대를 근대화 시대라는 이름으로 포장하고 있습니다.&lt;BR&gt;그리고 그렇게 살리겠노라고 자신했던 경제는 완전히 망가졌고,&lt;BR&gt;최상위층 일부를 위한 정책, 철저한 지연과 학연에 의한 인사를 남발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아무튼, 일제강점기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으로 &lt;BR&gt;이어지는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았습니다.&lt;BR&gt;대한민국 역사상 이들이 권력을 놓친 시기는 &lt;BR&gt;1998년 2월부터 2008년 2월, 딱 지난 10년간 뿐입니다.&lt;BR&gt;그나마도 그 10년 중 대부분의 기간 동안 국회와 지방자치단체를 꾸준히 장악하고 있었습니다.&lt;BR&gt;그리고, 그들은 이 10년을 &#039;잃어버린 10년&#039;이라고 부릅니다.&lt;/P&gt;
&lt;P&gt;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는 줄로 압니다.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lt;BR&gt;지금 이 나라에 정의가 살아 있다고 보십니까?&amp;nbsp; &lt;BR&gt;&amp;lt;출처 : 선영아 사랑해, 마이클럽 &lt;A href=&quot;http://www.miclub.com/&quot;&gt;www.miclub.com&lt;/A&gt;&amp;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노무현 대통령</category>
			<category>참정권</category>
			<category>타살</category>
			<category>투표</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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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Manslaughter#entry226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09:5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 대통령 유서 3가지 버전!</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A-Testament</link>
			<description>노무현 대통령의 유서와 관련하여, 현재 네티즌 사이에서 진실공방이 이뤄지고 있는데요.&lt;BR&gt;언론사에서 공개하고 있는 유서와 정부에서 발표했다고 하는 유서... 그리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떠돌고 있는 유서!&lt;BR&gt;&lt;BR&gt;현재 어떤 유서가 진짜 원본의 내용을 담고 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유족측에서 이 유서부분을 공개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유서가 공개되면 그 진실을 알 수 있겠지요.&lt;BR&gt;&lt;BR&gt;그리고 우리는 그때 진실을 은폐하고 감추려 했던 자가 누구인지도 알게 될 수 있을것입니다. &lt;BR&gt;&lt;BR&gt;아래 내용은 언론사에서 공개하였으며, 국민 대부분이 알고 있는 내용의 유서 내용입니다.&lt;BR&gt;&lt;BR&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lt;P&gt;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lt;/P&gt;
&lt;P&gt;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lt;/P&gt;&lt;/DIV&gt;&lt;BR&gt;그리고 이제 아래에 추가로 2가지 버전의 유서를 더 소개(?)합니다. &lt;BR&gt;&lt;BR&gt;&lt;BR&gt;
&lt;p id=&quot;more2260_0&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60_0&#039;,&#039; more.. &#039;,&#039; less.. &#039;); return false;&quot;&gt; more.. &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60_0&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lt;P&gt;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lt;/P&gt;
&lt;P&gt;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lt;/P&gt;
&lt;P&gt;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lt;/P&gt;&lt;/div&gt;&lt;BR&gt;&lt;BR&gt;
&lt;p id=&quot;more2260_1&quot; class=&quot;moreless_fold&quot;&gt;&lt;span style=&quot;cursor: pointer;&quot; onclick=&quot;toggleMoreLess(this, &#039;2260_1&#039;,&#039;네티즌 사이에서 돌고 있는 유서...&#039;,&#039;닫기...&#039;); return false;&quot;&gt;네티즌 사이에서 돌고 있는 유서...&lt;/span&gt;&lt;/p&gt;&lt;div id=&quot;content2260_1&quot; class=&quot;moreless_content&quot; style=&quot;display: none;&quot;&gt;사는 것이 힘들고 감옥같다. &lt;BR&gt;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lt;BR&gt;&lt;BR&gt;지금 나를 마치 국정을 잘못 운영한 것처럼 비판하고 지인들에게 돈을 갈취하고, 부정부패를 한것처럼 비쳐지고, 가족 동료, 지인들까지 감옥에서 외로운 생활을 하게 하고 있어 외롭고 답답하다. &lt;BR&gt;&lt;BR&gt;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lt;BR&gt;&lt;BR&gt;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lt;BR&gt;나름대로 깨끗한 대통령이라고 자부 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lt;BR&gt;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lt;BR&gt;&lt;BR&gt;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lt;BR&gt;&lt;BR&gt;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lt;BR&gt;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lt;BR&gt;&lt;BR&gt;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lt;/div&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1915968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0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위키백과 : &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B%85%B8%EB%AC%B4%ED%98%84_%EC%9C%A0%EC%84%9C#.EC.A0.95.EB.B6.80.EC.97.90.EC.84.9C_.EA.B3.B5.EA.B0.9C.ED.95.9C_.EC.9C.A0.EC.84.9C&quot;&gt;http://ko.wikipedia.org/wiki/%EB%85%B8%EB%AC%B4%ED%98%84_%EC%9C%A0%EC%84%9C#.EC.A0.95.EB.B6.80.EC.97.90.EC.84.9C_.EA.B3.B5.EA.B0.9C.ED.95.9C_.EC.9C.A0.EC.84.9C&lt;/A&gt;</description>
			<category>대통령 노무현</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노무현 대통령</category>
			<category>유서</category>
			<category>진실</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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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A-Testament#entry22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May 2009 14:03: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 대통령 추모행사는 안되고, HID 추모행사는 되고?</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Seoul-Square-Miss-Festival</link>
			<description>&lt;P&gt;서울시가 노무현 대통령의 서울광장 추모행사를 불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광장 조성의 취지와 추모행사는 성격이 맞지 않아서 거절했다고 하는데....&lt;BR&gt;&lt;BR&gt;기사링크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3&amp;amp;newsid=20090525122808433&amp;amp;cp=&quot; target=_blank&gt;서울시 `서울광장 추모행사 불가&#039; 통보&lt;/A&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55632143.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42&quot; width=&quot;283&quot; /&gt;&lt;/div&gt;&lt;BR&gt;&lt;BR&gt;지난 여름 촛불집회가 한창이던때 니들이 뭔짓을 했는지 알기나 하고 지껄여야지?&lt;BR&gt;&lt;BR&gt;촛불집회가 점점 확산되어져 가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HID를 위장한 가짜 단체가 서울광장에 위패를 세워놓고 추모제를 지낸다고 쑈를 했을때 서울시 너네들이 솔선수범해서 도와주지 않았어?&lt;BR&gt;&lt;BR&gt;그런데 이제와서 먼 개소리를 지껄이는거냐....&amp;nbsp; 이런식으로 나오면 국민들이 결국 폭발하게 될꺼라는거.. 정말로 모르는거야?&lt;BR&gt;&lt;BR&gt;정녕 이런것이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란 말이냐...? 젠장헐... ㅠㅠ&lt;BR&gt;&lt;BR&gt;[관련링크]&lt;BR&gt;&lt;A href=&quot;http://blog.daum.net/gagobogo/17104145&quot;&gt;http://blog.daum.net/gagobogo/17104145&lt;/A&gt;&lt;BR&gt;&lt;A href=&quot;http://bizworld.tistory.com/331&quot;&gt;http://bizworld.tistory.com/331&lt;/A&gt;&lt;BR&gt;&lt;A href=&quot;http://tvout.joins.com/main.asp?categoryID=101001001&amp;amp;movieID=2008_0606_192855&quot;&gt;http://tvout.joins.com/main.asp?categoryID=101001001&amp;amp;movieID=2008_0606_192855&lt;/A&gt;&amp;amp;&lt;BR&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OD&amp;amp;office_id=055&amp;amp;article_id=0000130763&quot;&gt;http://news.naver.com/tv/read.php?mode=LOD&amp;amp;office_id=055&amp;amp;article_id=0000130763&lt;/A&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노무현</category>
			<category>노무현 대통령</category>
			<category>서울광장</category>
			<category>오세훈 개새끼</category>
			<category>추모집회</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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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Seoul-Square-Miss-Festival#entry2259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May 2009 13:07: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내기의 달인 이명박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Rice-planting-Master</link>
			<description>모내기철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 대통령 타이틀을 가지고 계신.&lt;BR&gt;모내기의 달인 이명박씨의 활약을 모아보았다.&lt;BR&gt;&lt;BR&gt;모내기를 하고 있는 그의 복장을 살펴보라. 뛰어난 전문가가 아니면 흉내낼 수 없는 화려한 손놀림 덕분일까?&lt;BR&gt;그가 입은 하얀색 티셔츠에는 티끌하나 묻어 있지 않은 깨끗함을 자랑하고 있다.&lt;BR&gt;&lt;BR&gt;그의 이런 뛰어난 자신감은, 소매조차 걷어 올리지 않고도 모내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진정한 달인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5027514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0&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혹자는 &quot;&lt;STRONG&gt;저건 시작전에 사진을 찍기 위한 하나의 액션일 뿐이고, 저 사진을 찍은 후에는 정말로 모내기를 했을 것이다.&lt;/STRONG&gt;&quot;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lt;BR&gt;&lt;BR&gt;물론 나도 처음에 위의 사진만을 보았을때는 그리 생각했었다.... 하지만... 보라....... 아래의 사진을...&lt;BR&gt;&lt;BR&gt;모내기가 끝나고 나서야 마실 수 있다는 막걸리 한사발!!!! 그 막걸리를 마시고 있는 명박씨의 티셔츠는 여전히 순백의 깨끗함을 자랑하고 있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3959221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47&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이것이야 말로 달인의 진정한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는가...?&lt;BR&gt;&lt;BR&gt;하지만 달인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었으니...... 삽을 가지고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누구도 따라올 수 없었지만, 기계를 다루는데는 능숙하지 못하다는 것이었다.&lt;BR&gt;&lt;BR&gt;모내기를 하다 필이 꽂힌 달인은 이양기 조정에도 나서보지만.......... &lt;BR&gt;&lt;BR&gt;빨강색 부분이 달인이 도전한 영역이고, 우측 부분은 기존에 심어져 있던 부분....&lt;BR&gt;&lt;BR&gt;삐뚤삐뚤하게 심어져 있는 저부분...... 저 논의 주인은 한마디로 좆된거다... -_-; 다시 심어줘야 하지 않겠는가...&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5234116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39&quot; width=&quot;499&quot; /&gt;&lt;/div&gt;&lt;BR&gt;&lt;BR&gt;관련 링크 : &lt;A href=&quot;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mp;amp;articleId=552812&quot;&gt;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mp;amp;articleId=552812&lt;/A&gt;&amp;nbsp;&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웃고 싶다면...</category>
			<category>달인</category>
			<category>모내기</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이양기</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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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Rice-planting-Master#entry2258comment</comments>
			<pubDate>Fri, 22 May 2009 09:5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프로크루테스와 이명박 정부</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Procrustean-Bed</link>
			<description>&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63753425.pn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89&quot; width=&quot;252&quot; /&gt;&lt;/div&gt;그리스 신화에서는 테세우스의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는 과정에서, &quot;&lt;A href=&quot;http://ko.wikipedia.org/wiki/%ED%94%84%EB%A1%9C%ED%81%AC%EB%A3%A8%EC%8A%A4%ED%85%8C%EC%8A%A4&quot; target=_blank&gt;프로크루테스&lt;/A&gt;&quot;라는 강도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lt;BR&gt;&lt;BR&gt;아티카라는 도시에서 지나가는 행인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행했던 그는 사람들을 끌고 가서 자기 침대위에 강제로 눕히고는 침대와 사람의 키를 대어 보아 침대보다 키가 큰 사람은 큰 만큼 발을 자르거나 머리를 잘라 죽이고, 침대보다 작은 사람은 침대 길이 만큼 잡아 당겨서 죽였다고 한다. &lt;/P&gt;
&lt;P&gt;그는 사람들을 무조건 자기 침대 길이에 맞추려고 했는데, 후에 이 강도는 테세우스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죽임을 당한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 이야기에 근거하여 자기 편리한대로 세상일을 판단하고 처리하는 것을 풍자하여 &quot;&lt;STRONG&gt;프로크루테스의 침대&lt;/STRONG&gt;&quot;라고 부르게 되었다.&lt;/P&gt;
&lt;P&gt;프로크루테스의 침대가 판치는 사회는 불행하다. 그것은 공정한 잣대가 없이 자신만의 독단과 아집만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보면서 프루크루테스의 침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를 갖게된다.&lt;/P&gt;
&lt;P&gt;오늘자 네이버 웹툰에서 양영순 작가는 자신이 연재하는 만화 플루타크 영웅전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소통없는 정책 추진에 관해 프로크루테스의 침대를 빗대어 표현하였다.&lt;/P&gt;
&lt;P&gt;자.... 이 글을 읽는 당신... 그리고 양영순 작가의 만화를 보고 난후에도 당신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 추진 방법이 프로크루테스의 침대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갖으시는지...?&lt;BR&gt;&lt;BR&gt;양영순작가의 네이버 웹툰 보러가기 : &lt;A href=&quot;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amp;amp;no=47&amp;amp;weekday=tue&quot;&gt;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62251&amp;amp;no=47&amp;amp;weekday=tue&lt;/A&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테세우스</category>
			<category>프로크루테스</category>
			<category>플루타크 영웅전</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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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entry/Procrustean-Bed#entry2257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11:39: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에게 드리는 글.</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entry/Congratulatory-word</link>
			<description>&lt;P&gt;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 그리고 이미 결혼을 한 부부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았으면 하는 글.&lt;BR&gt;이 좋은 글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lt;BR&gt;&lt;BR&gt;막사이상을 수상하신 범륜스님께서 결혼식 주례사로 말씀하신 이야기라고 합니다.&lt;BR&gt;내용이 길지만 아직 못 읽어보신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lt;BR&gt;&lt;BR&gt;그런데 이렇게 좋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는데, 이 마음이 십 년, 이십년, 삼십년 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앉아 계신 하객 분들 결혼식장에서 약속한 것 다 지키고 살고 계십니까? 이렇게 지금 이 자리에서는 &#039;검은 머리가 하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거나, 어떤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서로 돕고 살겠는가?&#039;물으면, &quot;예&quot; 하며 약속을 해놓고는 3일을 못 넘기고 3개월, 3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렇게 해서 마음으로 갈등을 일으키고 다투기 십상입니다. &lt;BR&gt;&lt;BR&gt;그래서 그렇게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살면서는 아이고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게 나았을걸, 후회하는 마음을 냅니다. 그럼 안 살면 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고 안 살수도 없고 이래 어영부영하다가 애기가 생기니까 또 애기 때문에 못하고, 이렇게 하면서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어 가지고, 아내가 남편을 &quot;아이고 웬수야&quot; 합니다. &lt;BR&gt;&lt;BR&gt;이렇게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 고생하다가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제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자식이 사춘기 지나면서 어긋나고 온갖 애를 먹여가지고, 죽을 때까지 자식 때문에 고생하며 삽니다. 이것이 인생사입니다. &lt;BR&gt;그래서 이렇게 결혼할 때는 다 부러운데, 한참 인생을 살다보면 여기 이 스님이 부러워, 아이고 저 스님 팔자도 좋다 이렇게 됩니다. &lt;BR&gt;&lt;BR&gt;이것이 거꾸로 된 것 아닙니까? 스님이 되는 것이 좋으면 처음부터 되지, 왜 결혼해 살면서 스님을 부러워합니까?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lt;BR&gt;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할 테니,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이렇게 좋아서 결혼하는데 이 결혼할 때 마음이 어떠냐,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 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그 근본 심보는 덕 보자고 하는 것입니다. &lt;BR&gt;&lt;BR&gt;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떻나, 지위는 어떻나, 성질은 어떻나, 건강은 어떻나, 이렇게 다 따져 가지고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lt;BR&gt;손해 볼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 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lt;BR&gt;이렇게 골랐다는 것은 덕 보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lt;BR&gt;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 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 보겠다는 이 마음이, 살다가 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주고 70% 덕 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가 한 30%주고 70% 덕 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서 70%를 받으려고 하는 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살다보면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십중팔구는 하게 됩니다. &lt;BR&gt;속은 것은 아닌가, 손해 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lt;BR&gt;&lt;BR&gt;&lt;BR&gt;그런데 이 덕 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 좀 적으면 어떨까요? ‘아이고 내가 저분을 좀 도와 쥐야지, 저분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평생 보살펴 줘야겠다. 저분 경제가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겠다, 아이고 저분 성격이 저렇게 괄괄 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겠다.’&lt;BR&gt;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덕 보겠다는 생각으로 고르면, 백 명 중에 골라서 해도, 막상 고르고 보면 제일 엉뚱한 걸 고른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조선시대에는 얼굴도 안보고 결혼해도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거든.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데, 요새는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고 가보지만 가봐도 별 볼 일이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가 됩니다. 결혼식하고 며칠 안 돼서부터 후회하기 시작합니다. 어떤 사람은 결혼하기 전부터 후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lt;BR&gt;왜냐, 신랑신부 혼수 구하러 다니다가 의견차이가 생겨서 벌써 다투게 됩니다. 안 했으면 하지만 날짜 잡아놔서 그냥 하는 사람들도 제가 많이 봅니다.&lt;BR&gt;&lt;BR&gt;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이 오늘 이 순간부터는 덕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됩니다. &lt;BR&gt;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저분하고 살면서 저분이 나하고 살면서 그래도 좀 덕 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않느냐, 이렇게만 생각을 하면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심보를 잘못 가져놓고 자꾸 사주팔자를 보려고 합니다. 궁합본다고 바뀌는 게 아닙니다. 바깥 궁합 속궁합 다보고 삼 년을 동거하고 살아봐도 이 심보가 안 바뀌면 사흘 살고 못삽니다. 그러니 이 하객들은 다 실패한 사람들이니까 괜히 둘이 잘살면 심보를 부립니다. 남편에게＇왜 괜히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나, 이렇게 할 것 뭐 있나＇하고, 아내에게는 &#039;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나, 니가 얼굴 이 못났나 왜 그렇게 죽어 사노&#039;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기며, 결혼할 땐 박수치지만 내일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실패한 사람들이 괜히 심술을 놓는 것입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 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lt;BR&gt;남이 뭐라 그러든, 어머니가 뭐라 그러든 아버지가 뭐라 그러든, 누가 뭐라 그러든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되어야겠다. 이렇게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lt;BR&gt;&lt;BR&gt;괜히 애까지 낳아놓고 나중에 이혼한다고 소란피우지 말고 지금 생각을 딱 굳혀야지! &lt;BR&gt;그렇게 하시겠어요? 덕 봐야 돼요? 손해 봐야 돼요? &lt;BR&gt;&#039;손해 보는 것이 이익이다&#039; 이것을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오늘 두 분 결혼식에 참여한 사람들은 반성 좀 해야 합니다. 이렇게 두 분의 마음이 딱 합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lt;BR&gt;아내의 오장육부가 편안해집니다. 이 오장육부가 편해지면 어떻게 되느냐? &lt;BR&gt;임신해서 애기를 갖게 될 때 영가들도 죽을 때 초조 불안해 죽은 귀신도 있고, 편안하게 도 닦다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편안한 데는 편안한게 인연을 맺어오고, 초조불안하면 초조불안한 게 딱 들어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잉태라고 합니다. &lt;BR&gt;&lt;BR&gt;태교가 아니고, 잉태할 때 여자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잉태를 하면 선신을 잉태를 하고, 심보가 안 좋을 때 잉태를 하면 악신을 잉태합니다. 처음에 씨를 잘 받아야 합니다. &lt;BR&gt;그런데 대부분 결혼해 가지고 덕 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심사가 뒤틀려 있는 상태에서 같이 자다보니 애가 생깁니다. 기도하고 정성 다해서 애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냥 둘이 좋아 가지고 더부덕 덥덥 하다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립니다. 그러니 이게 처음부터 태교가 잘못됩니다. 이렇게 잉태해 가지고는 성인 낳기는 틀린 것입니다. &lt;BR&gt;그리고 여러분들이 밥 먹고 짜증내고 신경질 내면, 나중에 위를 해부해보면 소화가 안되고 그냥 있습니다. 이 자궁이라는 것은 어머니의 오장육부하고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lt;BR&gt;이것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짜증을 내면 오장육부가 긴장이 되어있습니다. 안에 있는 애기가 늘 긴장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선천적으로 신장질환이 생기든지 이이가 불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lt;BR&gt;&lt;BR&gt;엄마가 편안한 마음을 갖고 있고 원기가 늘 따뜻하게 돌고, 애기가 그 안에 있으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 아이는 나중에 태어나도 선척적으로 도인처럼 편안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어떻든, 세상이 어떻든 애를 가진 이는 편안 해야 합니다. &lt;BR&gt;편안하려면 수행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가 편안한 것은 누구의 영향을 받느냐 바로 남편의 영향을 받습니다. 남편이 애는 좋은 애를 낳고 싶으면서 아내를 걱정시키면 좋은 아이를 낳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내가 애를 가졌다고 하면 집에 일찍 들어오고, 나쁜 것은 안 보여주고,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거들어 줘야합니다. 시어머니들도 손자는 좋은 것을 보고 싶은데, 며느리를 볶으면 손자가 나쁜 애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며느리가 편안하도록 해줘야합니다. &lt;BR&gt;제일 중요한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편안한 것이 제일 좋고, 주위에서도 이렇게 해줘야합니다. 이렇게 정신이 중요하고, 두 번째는 음식을 가려먹어야 합니다. &lt;BR&gt;육식을 조금하고 채식을 많이 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이렇게 해야 애기가 좋습니다.&lt;BR&gt;&lt;BR&gt;그리고 세 번째, 애기를 낳은 후에 아무것도 모른다고 둘이서 서로 싸운다면 안 됩니다. &lt;BR&gt;한국에서 태어나면 한국말 배우고,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말 배우고, 일본에서는 일본말 배우고, 원숭이 무리에서 자라면 원숭이 되는 것이 사람입니다. &lt;BR&gt;그러니까 어릴 때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본받아서 아이의 심성이 됩니다. &lt;BR&gt;그래서 옛날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애기가 조그만 하다고 애기를 옆에 두고 둘이서 짜증내고 다투면, 사진 찍듯이 그대로 아기 심성이 결정이 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술주정하고 그러면 아이가‘ 나는 크면 절대로 그렇게 안 할거야‘ 하지만 크면 술주정합니다. 다투는 집에서 태어나면 자기는 크면 절대로 다투지 않겠다고 하지만 크면 다투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대로 모방해서 하기 때문입니다. &lt;BR&gt;&lt;BR&gt;그러니 애기를 낳으려면 직장을 다니지 말든가 아니면 애기를 업고 직장에 나가든지. 이렇게 해서 아이를 우선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이를 우선적으로 하려면 아이를 낳고, 안 그러려면 안 낳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아이가 복덩어리가 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인생을 망치는 고생덩어리가 됩니다. 애 때문에 평생 고생하고 살게 됩니다. 3년까지만 하면 과외 안 시켜도 괜찮고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제 말 잘 들으십시오. &lt;BR&gt;&lt;BR&gt;이렇게 안 하려면 낳지를 말고 낳으려면 반드시 이렇게 하십시오. 그래야 나도 좋고 자식도 좋고 세상도 좋습니다. 잘못 애 낳아서 키워놓으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반드시 이것을 첫째 명심하십시오. 가정에서 이것이 첫째입니다. &lt;BR&gt;&lt;BR&gt;&lt;BR&gt;두 번째, 제가 사람들 만나보면, 애 때문에 시골 살면서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서울로 이사 가는 사람,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절대 안 됩니다. &lt;BR&gt;두 부부는 애기 세 살 때까지만 애를 우선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애기는 늘 이차적으로 생각하십시오. 대학에 떨어지든지 뭘 하든지 신경 쓰지 마십시오. 누가 제일 중요하냐? 아내요 남편이 첫째입니다. 남편이 다른 곳으로 전근가면 무조건 따라 가십시요. 돈도 필요 없습니다. 학교 몇 번 옮겨도 됩니다. 이렇게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중심으로 놓고 세상을 살면 아이들은 전학을 열 번가도 아무 문제없이 잘삽니다. 그런데 애를 중심으로 놓고 오냐오냐하면서 자꾸 부부가 헤어지고 갈라지면, 애는 아무리 잘해줘도 망칩니다. &lt;BR&gt;&lt;BR&gt;여기도 그렇게 사는 사람 있을 것입니다. 오늘부터 정신 차리십시오. 제 얘기를 선물로 받아 가십시오. 이렇게 해야 가정에 중심이 서고 가정이 화목해집니다. &lt;BR&gt;&lt;BR&gt;이렇게 먼저 내가 좋고 가정이 화목한 것을 하면서 내가 사는 세상에도 기여를 해야 합니다. 우리만 잘산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늘 내 자식만 귀엽게 생각 말고, 이웃집 아이도 귀엽게 생각하고, 내 부모만 좋게 생각하지 말고 이웃집 노인도 좋게 생각하고, 이런 마음을 내면 어떠냐? 내가 성인이 되고 자식이 좋은 것을 본받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부모에게 불효하고 자식에게 정성을 쏟으면 반드시 자식이 어긋나고 불효합니다. &lt;BR&gt;그런데 늘 자식보다는 부모를, 첫째가 남편이고 아내고, 두 번째는 부모가 돼야 자식이 교육이 똑바로 됩니다. 애를 매를 들고 가르칠 필요 없이,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이 저절로 됩니다. 그러니까 애를 키우다 나중에 저게 누굴 닮아 그러나 하면 안 됩니다. &lt;BR&gt;누굴 닮겠습니까. 둘을 닮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나쁜 인연을 지어서 나쁜 과보를 받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반드시 인연을 잘 지어서 처음에 조금만 노력하면 나중에 평생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lt;BR&gt;&lt;BR&gt;두 부부는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합니다. 자식을 낳으려면 잉태 할 때와 뱃속에 있을 때, 세살 때까지가 중요하니 마음이 편안해야 하고 부부가 화합해야 합니다. &lt;BR&gt;&lt;BR&gt;주로 결혼해서 틈이 생길 때 애가 생기고, 저 남자와 못 살겠다 할 때, 애기를 키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에게 저항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애가 중학교까지 잘 다니다가 고등학교 가더니 그렇다, 친구 잘못 사귀어서 그렇다고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납니다. 그러니 이미 그렇게 되었거든 지금 엎드려서 참회를 하여야 고쳐집니다. 지금 이 부부는 안 낳았으니까 반드시 그렇게 낳아야 합니다. &lt;BR&gt;&lt;BR&gt;세 번째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 하고 자식을 우선시 하지 않습니다. &lt;BR&gt;첫째가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둘째가 부모를 우선시하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옛날이야기입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우선시 할 것, 두 번 째 부모를 우선시 할 것, 세번째 자식을 우선시 할 것, 이렇게 우선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그러고 나서 사회의 여러 가지도 함께 기여를 하셔야 합니다. &lt;BR&gt;&lt;BR&gt;이러면 돈이 없어도 재미가 있고, 비가 세는 집에 살아도 재미가 있고, 나물 먹고 물 마셔도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즐겁자고 사는 거지 괴롭자고 사는 것이 아니니까, 두 부부는 이것을 중심에 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편이 밖에 가서 사업을 해도 사업이 잘되고, 뭐든지 잘됩니다. &lt;BR&gt;그런데 돈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권력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개인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가지고 자기 생각 고집해서 살면 결혼 안 하느니보다 못합니다. &lt;BR&gt;그러니 지금 좋은 이 마음 죽을 때까지 내생에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 합니다. &lt;BR&gt;이렇게 살면 따로 머리 깎고 스님이 되어 살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lt;BR&gt;그것이 대승보살의 길입니다. 제가 부조 대신 이렇게 말로 부조를 하니까 두 분이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lt;BR&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사고의 전환...</category>
			<category>법륜스님</category>
			<category>부부</category>
			<category>부부싸움</category>
			<category>주례사</category>
			<author>(그리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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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09 11:03: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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