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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1:2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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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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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거 주인장의 허락을 받아야만 볼 수 있는 내 댓글...</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48</link>
			<description>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은 여러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지만, 자기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한 목적(자신에게 필요한 자료를 남겨놓거나 하는 용도등...)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는 반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알리고 그에 대해 토론을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 그외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인 사람들도 있을테고.....&lt;BR&gt;&lt;BR&gt;블로그를 어느정도 운영하다보면, 다른 사람과의 소통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내가 작성한 글에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고 다른 사람들의 댓글이나 트랙백에 목말라 하기도 한다.&lt;BR&gt;&lt;BR&gt;물론 그 댓글의 퀄리티(?)라는게 문제가 되긴 하겠지만 말이다... &lt;BR&gt;&lt;BR&gt;&quot;담아가요&quot; / &quot;퍼가요&quot; / &quot; 감사합니다.&quot; 등등....... &lt;BR&gt;&lt;BR&gt;블로그를 방문하다보면, 댓글에 관리자의 승인이 필요한 블로그가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lt;BR&gt;아마도 이게 &quot;스팸성 댓글&quot; 또는 &quot;무분별한 악플&quot; 때문에 이처럼 설정해놓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래도 자기 자신이 작성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quot;작성완료&quot;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그 글을 볼 수 없다는 점과... 또 어떤 블로그의 경우에는 해당 사이트 회원이 아닐 경우 댓글을 작성할 수 조차 없게 만들어놓는 경우도 많다.&lt;BR&gt;&lt;BR&gt;사실 블로그에 작성된 글을 읽을때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댓글을 쭈우~~욱 훑어보기도 하는터라... 아래처럼 &quot;&lt;FONT color=#0000ff&gt;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lt;/FONT&gt;.&quot;의 형태는 좀 짜증이 나긴 한다.&lt;BR&gt;&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11416161.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405&quot; width=&quot;396&quot; /&gt;&lt;/div&gt;&lt;BR&gt;&lt;BR&gt;그럼 어찌해야하나???? &lt;BR&gt;&lt;BR&gt;아!!!!!!!!!!!!!! &lt;BR&gt;&lt;BR&gt;언젠가 투덜거리면서 어떤분의 블로그에 댓글을 단 적이 있었다.... 그분의 블로그에는 댓글이 수없이 달리는게 부러워서...&lt;BR&gt;&lt;BR&gt;&quot;&lt;FONT color=#0000ff&gt;&lt;STRONG&gt;제 블로그에는 댓글은 별로 없어요.... 트랙백은 가끔 오는데 말이죠...&lt;/STRONG&gt;&lt;/FONT&gt;&quot; 라고 ^^;;;&lt;BR&gt;그러자 그분께서는...&lt;BR&gt;&quo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댓글만이 의사소통의 전부는 아니죠... 트랙백도 하나의 의견으로 받아들이면 되는겁니다...&lt;/FONT&gt;&lt;/STRONG&gt;&quot; 라고........&lt;BR&gt;&lt;BR&gt;옳거니~~~~ &lt;BR&gt;&lt;BR&gt;이제부터 로그인해야만 댓글을 달 수 있는 블로그나...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만 댓글을 달 수 있는 블로그에는 트랙백을 쏴버리자....... &lt;BR&gt;&lt;BR&gt;		&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 language=&quot;javascript&quot;&gt;
		//&lt;![CDATA[
			var __getEmbedCode;
			if (typeof getEmbedCode == &quot;function&qu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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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 주저리</category>
			<category>Replay</category>
			<category>TrackBack</category>
			<category>관리자의 승인</category>
			<category>댓글</category>
			<category>로그인</category>
			<category>트랙백</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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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12:2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gpedit.msc - 제어판 사용 못하게 하기 또는 사용 하게 하기</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47</link>
			<description>&lt;P&gt;PC방 아르바이트 해 보신분은 공감할만한 이야기이지만, 일부 손님중에는 PC를 이용하고 난 이후에 &quot;Programs Files&quot; 폴더를 전부 삭제해버리거나 제어판에 들어가서 PC Setting을 엉망으로 해놓고 가는 경우가 있다.&lt;BR&gt;&lt;BR&gt;나 같은경우에도 1999~2000년도에 잠깐 PC방을 운영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당시에도 그런 손님이 간혹 있었던듯 하다. 그래서일까? 요즘 PC방에서는 &quot;작업 관리자&quot;나 &quot;제어판&quot;을 사용하지 못하게 막아놓는 곳이 있다.&lt;BR&gt;&lt;BR&gt;사용자들의 못된(?) 행태를 막기 위한 방법이라고는 하지만, 그로 인해 제어판의 키보드 설정 항목이라던가 일부 항목을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아쉬운감이 있을 수 있다.&lt;BR&gt;&lt;BR&gt;뭐 요즘에는 하드디스크 프로텍션 (맞는 용어이려나? -_-;)이라는 툴을 이용해서 컴퓨터를 Cold Booting하면 처음 셋팅한 상태로 되돌려주는 Tool이 있어서 이런 경우는 많이 줄었다고 볼 수 있다.&lt;BR&gt;&lt;BR&gt;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제어판을 사용 못하게 해놓았을때 제어판 사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lt;BR&gt;그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lt;BR&gt;&lt;/P&gt;
&lt;P&gt;&lt;STRONG&gt;1. 시작 -&amp;gt; 실행 -&amp;gt; gpedit.msc -&amp;gt; 확인&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62573950.png&quot; width=&quot;454&quot; height=&quot;166&quot; /&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사용자 구성 -&amp;gt; 관리 템플릿 -&amp;gt; 제어판 -&amp;gt; 제어판의 액세스 금지 -&amp;gt; 더블 클릭&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15571025.jpg&quot; width=&quot;709&quot; height=&quot;380&quot; /&gt;&lt;BR&gt;&lt;BR&gt;&lt;STRONG&gt;3. 사용 -&amp;gt; 확인&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79390516.jpg&quot; width=&quot;469&quot; height=&quot;416&quot; /&gt;&lt;BR&gt;&lt;BR&gt;위와 같이 설정하게 되면 윈도우즈의 시작 메뉴에 있는 제어판 메뉴가 사라져 제어판에 접근할 수 없게 된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dual&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table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order=&quot;0&quot; style=&quot;margin: 0 auto;&quot;&gt;&lt;tr&gt;&lt;td&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95601890.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26&quot; width=&quot;187&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설정 전 : 제어판 메뉴가 보인다.&lt;/p&gt;&lt;/td&gt;&lt;td&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9589826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294&quot; width=&quot;185&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설정 후 : 제어판 메뉴가 사라졌다.&lt;/p&gt;&lt;/td&gt;&lt;/tr&gt;&lt;/table&gt;&lt;/div&gt;&lt;/P&gt;</description>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gpedit.msc</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제어판</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147</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47#entry2147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12:0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gpedit.msc - 열어본 문서 목록이 나오지 않게 하기</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45</link>
			<description>&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Verdana&quot;&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컴퓨터에서 어떤 작업을 하게되면 작업과정동안에 열어본 문서 정보 기록이 컴퓨터에 남게 됩니다. &lt;BR&gt;&lt;BR&gt;보안적인 면에서 나쁘고 개인 프라이버시 차원에서도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정보들이 저장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자.&lt;BR&gt;&lt;BR&gt;&lt;STRONG&gt;1. 시작 -&amp;gt; 실행 -&amp;gt; gpedit.msc -&amp;gt; 확인&lt;/STRONG&gt; &lt;/SPAN&gt;&lt;BR&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14712342.jpg&quot; width=&quot;454&quot; height=&quot;166&quot; /&gt;&amp;nbsp;&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사용자 구성 -&amp;gt; 관리 템플릿 -&amp;gt; 작업 표시줄 및 시작 -&amp;gt; 최근에 사용한 문서 기록을 보관 안 함 -&amp;gt; 더블 클릭&lt;/STRONG&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405275420.jpg&quot; width=&quot;745&quot; height=&quot;378&quot; /&gt; &lt;/DIV&gt;
&lt;P&gt;&lt;STRONG&gt;3. 사용 -&amp;gt; 확인&lt;/STRONG&gt;&lt;BR&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32516391.jpg&quot; width=&quot;469&quot; height=&quot;416&quot; /&gt;&lt;BR&gt;&lt;BR&gt;※ 위의 작업은 윈도우 XP 프로페셔널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Home Edition에서는 그룹정책(gpedit.msc)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gpedit.msc</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XP</category>
			<category>그룹정책</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145</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45#entry2145comment</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10:4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빗나간 애정에 관한 컴플렉스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43</link>
			<description>&lt;P&gt;일전에 &quot;너는 내 운명&quot;이라는 드라마에 관해 이야기하며, &quot;&lt;A href=&quot;http://dolba.net/tt/k2club/2129&quot; target=_blank&gt;페드라 컴플렉스&lt;/A&gt;&quot;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다.&lt;BR&gt;뭐 글을 썻다기 보다는 기존에 있던 지식을 내 블로그를 통해 알린거에 불과하지만.. ^^;&lt;BR&gt;&lt;BR&gt;그때 글을 쓰면서 여러가지 컴플렉스에 대해서 자료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나머지 자료에 관해서도 글을 써야지 하고 마음 먹었놓고 해를 넘겨 2009년이 되었으니 이 컴플렉스에 관한 자료는 2년동안 내 PC에 썩어있었던 것? -_-;&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정신분석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1856.5.6~1939.9.23]에 의해 사용되기 시작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이디푸스의 이름을 따온 것으로, 남근기(3~5세)에 나타나며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극복하고서야 정상적인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외디푸스 콤플렉스라고도 불리운다.)&lt;BR&gt;&lt;BR&gt;프로이드는 인간의 성격은 리비도 에너지가 유아기 시절 신체 어디에 머무느냐와 각 신체 단계에서 머무는 동안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서 성격이 형성된다고 보았고 그 단계를 5가지로 나누었다.&lt;BR&gt;&lt;BR&gt;1. 구강기(0-1세) &lt;BR&gt;2. 항문기(1-3세) &lt;BR&gt;3. 남근기(3-6세) &lt;BR&gt;4. 잠복기(6-12세) &lt;BR&gt;5. 생식기(12세 이후) &lt;BR&gt;&lt;BR&gt;성격발달 이론 5단계중 3단계인 남근기에서 발생하는데, 이 시기에 자식이 이성의 부모에게서 성적인 충동을 느끼거나 동성의 부모에게 질투나 긴장감을 갖게 하는 것을 가리켜,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라고 말한다.&lt;BR&gt;&lt;BR&gt;이 남근기는 성격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인데, 자신의 성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남녀의 신체적인 차이를 인식하게되어 동성의 부모는 경쟁하고 적대시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이성의 부모는 좋아하고 동경하며 그리워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단계로 보았다.&lt;BR&gt;&lt;BR&gt;남자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어머니를 사랑하면 아버지가 자신의 성기를 거세할 것이라는 거세 불안감을 느껴 어머니에 대한 성적 욕구를 억제하고 아버지와의 경쟁을 중지하게 된다고 한다.&lt;BR&gt;&lt;BR&gt;프로이트는 유아는 이 오이디푸스콤플렉스를 극복하고서야 비로소 정상적인 성애를 지닌 성인으로 발전할 수 있게된다고 주장하였으며, 이를 정상적으로 극복한다는것은 매우 힘든일이어서 이를 극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신경증 환자가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이 컴플렉스는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생물학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1929년 말리노프스키의 문화인류학상(文化人類學上)의 발견으로 부르주아와의 경제 조건에 의하여 강화된 아리안족의 부계제 가족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보편적이거나 생리학적인 현상이 아니라는 사실이 판명되었다.&lt;BR&gt;&lt;BR&gt;신프로이트파의 학자인 E.프롬은 부친의 권위가 강하지 않은 사회에서는 이러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고, K.호르나이는 부모에 대한 의존 욕구와 적개심 사이의 갈등에서 생긴 불안이 원인이 되어 이러한 컴플렉스가 발생한다고 주장하였다.&lt;/DIV&gt;
&lt;P&gt;&lt;BR&gt;자 그렇다면,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인용했던 오이디푸스라는 사람은 그리스 신화속에서 어떻게 그려져있을까? 신화속 오이디푸스에 대한 내용도 알아보도록 하자.&lt;BR&gt;&lt;BR&gt;오이디푸스에 대한 그리스 신화 내용은 아래와 같다.&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
&lt;P&gt;오이디푸스는 테베의 왕 라이오스(Laius)와 이오카스테(Jocaste)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lt;BR&gt;&lt;BR&gt;라이오스는 이 아들이 장치 아비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하리라는 신탁을 받자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신하에게 시켜 아들을 죽이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이 신하는 차마 아이를 죽이지 못하고 복사뼈에 쇠못을 박아서 산속 나무에 매달아 두었다.&lt;BR&gt;&lt;BR&gt;이를 이웃나라 목동인 코린토스가 발견하고 주워다 길러 코린토스의 왕자로 자라게 되었다. &lt;BR&gt;&lt;BR&gt;오이디푸스는 &#039;발 부은자&#039;라는 의미로 목동 코린토스가 그를 발견할 당시 나무에 거꾸로 매달려 발이 부어있었으므로 오이디푸스라 지었다고 한다. 청년이 된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뿌리를 알고자 델포이에서 신탁을 받았는데 아비를 죽이고 어미를 범한다는 신탁내용을 받고 자신이 자란 나라를 떠나 이웃나라 테베로 가게된다.&lt;BR&gt;&lt;BR&gt;하지만 테베로 가는 길목에서 한 노인을 만나 사소한 시비끝에 그를 죽이고 말았다. &lt;BR&gt;&lt;BR&gt;당시 테베에는 스핑크스라는 괴물이 도시 성문 앞 바위에 않아 수수께끼를 내어 풀지 못하면 사람들을 잡아먹었는데 &quot;아침이면 네발, 낮에는 두 발, 저녁에는 세 발을 가진 동물은 무엇인가?&quot;라는 스핑크스의 질문을 오이디푸스가 풀자 스핑크스는 벼랑에서 몸을 던져 자살했다. (&lt;FONT color=#006699&gt;이 부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스핑크스의 퀴즈 부분이다.&lt;/FONT&gt;)&lt;BR&gt;&lt;BR&gt;시민들은 괴물을 처치한 오이디푸스에게 고맙다는 뜻을 전하고 마침 비어있는 왕의 자리에 오를것을 권하였다. 그는 이오카스테 왕비를 아내로 맞이하게 되었고 둘 사이에 네 자녀가 태어나게 되었는데, 어느날 테베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고, 신전에가서 신탁을 받은 오이디푸스는 그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lt;/P&gt;
&lt;P&gt;그의 아내인 이오카스테는 그의 어머니였고 그가 테베에 들어오는 길목에서 죽인 남자는 그의 아버지 라이오스였던 것이다. 그는 죄를 속죄하기 위해 두 눈을 뽑아내고 방랑의 길을 떠났고 외롭게 살다 죽었으며, 이오카스테도 자살을 하고말았다.&lt;BR&gt;&lt;BR&gt;그러자 비어있는 테베의 왕자리를 둘러싼 형제들의 전쟁으로 나머지 자녀들도 모두 죽고 말았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351566995.jpe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72&quot; width=&quot;511&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스핑크스의 퀴즈를 푸는 오이디푸스&lt;/p&gt;&lt;/div&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읽을거리, 볼거리</category>
			<category>그리스 신화</category>
			<category>스핑크스</category>
			<category>오이디푸스</category>
			<category>컴플렉스</category>
			<category>프로이트</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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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43#entry2143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Jan 2009 17:21: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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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넷 논객 &quot;미네르바&quot;의 글에 해명자료 발표한 정부!</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41</link>
			<description>&lt;P&gt;다음의 인터넷 토론방 아고라에서 경제 대통령으로 불리우며, 한국경제의 몰락을 예고했던 인터넷 논객 &quot;미네르바&quot;가 절필 선언을 한지 한달만에 돌아와 글을 남겼다.&lt;BR&gt;&lt;BR&gt;그 내용은 정부가 금융기관 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게 달러 매수를 금지할것을 요청하는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는 것이었고, 그와 더불어 미네르바가 현정부의 경제 정책에 따른 한국의 내년 경제 성장률 전망과 강만수 장관에게 보내는 편지.. 그리고 그의 심경을 토로한 마지막글로 글을 마치고 있다.&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0812/h2008123002484221500.htm&quot; target=_blank&gt;돌아온 미네르바에 화들짝 놀란 정부&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asiae.co.kr/uhtml/read.jsp?idxno=467472&quot; target=_blank&gt;미네르바 &quot;이제 글 안쓴다&quot;..강 장관에 사과&lt;BR&gt;&lt;/A&gt;&lt;A href=&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230074907&quot; target=_blank&gt;다음, 미네르바 글 &#039;블라인드&#039; 처리&lt;/A&gt; &lt;BR&gt;&lt;BR&gt;기획재정부는 이례적으로 그의 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quot;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금할 수 없다&quot; 라고 밝혔다. 다음측은 해당 글을 삭제해달라는 서면이 접수됐다는 이유로 문제가 된 &quot;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quot; 글의 내용을 인터넷 화면 상에서 보이지 않도록 블라인드 처리되어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없도록 하였으나, 이미 해당 글의 사본이 인터넷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lt;BR&gt;&lt;BR&gt;인터넷 논객 미네르바의 힘인가? 정부가 발표하는 내용보다 한명의 네티즌이 인터넷 상에 게재한 글이 더 큰 신뢰를 얻고 있는 작금의 사태는 현정부의 무능력함이 초래한 일이 아닌가 싶다.&lt;BR&gt;&lt;BR&gt;아래는 관련 기사이며, 하단에는 미네르바가 다음 아고라에 올렸던 글의 전문이다.&lt;BR&gt;&lt;BR&gt;전국민을 경제 전문가 / 정치 전문가로 만들어 주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의 능력에 감탄하는 바이다. &lt;BR&gt;&lt;BR&gt;멋지다 이명박! 최고다 강만수!!!!!!!!!!!!! &lt;BR&gt;&lt;BR&gt;아~~~~~ 쒸~~~~~~~~~ 발~~~~~~~~~~~ 열 뻗쳐서~~~~~~~~~~~~ (이건 절대 욕이 아니다. 격한 감정의 표현이었을뿐이다. )&lt;BR&gt;&lt;BR&gt;관련근거]&lt;BR&gt;1. &lt;A href=&quot;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amp;amp;id=346675&amp;amp;curPage=&amp;amp;s_title=&amp;amp;s_body=&amp;amp;s_name=&amp;amp;s_que=&amp;amp;page=1&quot;&gt;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amp;amp;id=346675&amp;amp;curPage=&amp;amp;s_title=&amp;amp;s_body=&amp;amp;s_name=&amp;amp;s_que=&amp;amp;page=1&lt;/A&gt;&lt;BR&gt;2. &lt;A href=&quot;http://www.ytn.co.kr/_ln/0101_200810280238553036&quot;&gt;http://www.ytn.co.kr/_ln/0101_200810280238553036&lt;/A&gt;&amp;nbsp;&lt;BR&gt;3. &lt;A href=&quo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027155038&amp;amp;Section&quot;&gt;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027155038&amp;amp;Section&lt;/A&gt;= &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1. 제목: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 - 1보.&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BR&gt;2008년 12월 29일 오후 2시 30분 이후 주요 7대 금융 기관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게 달러 매수를 금지할 것을 긴급 공문 전송.&lt;BR&gt;&amp;nbsp;&lt;BR&gt;- 정부 긴급 업무 명령 1호- &lt;BR&gt;&amp;nbsp;&lt;BR&gt;중요 세부 사항은 각 회사별 자금 관리 운용팀에 문의 바람.&amp;nbsp; 세부적인 스팩은 법적 문제상 공개적으로 말할수 없음.&lt;BR&gt;&amp;nbsp;&lt;BR&gt;단 한시적인 기간 내의 정부 업무 명령인 것으로 제한 한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2. 제목: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BR&gt;2008년 2/4 분기 내 외국계 보고서 인용-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스펙트럼 개요 분포도.&lt;BR&gt;&amp;nbsp;&lt;BR&gt;나는 한국 경제에 대해서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는다. 경제 펜더멘탈이라는 용어를 쓸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나 규모가 될려면 말 그대로 G7 내의 국가 정도 . 혹은 자원+ 내수 시장 잠재 여력이 있는 단 두 가지경우로써 한정해서 사용하는게 통상적인 관례였다.&lt;BR&gt;&amp;nbsp;&lt;BR&gt;왜 이 말이 이렇게 난립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하여간. 한국 경제의 현재 규모상 5%의 성장률이 깨졌다는 건 이미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lt;BR&gt;그럼 지금 이 시점에서 대략적인 한국 경제 성장률에 따른 파급 여력 스펙트럼 개요도라는걸 볼 필요성이 재기 된다. &lt;BR&gt;이런 한국 경제 파급 여력에 대한 2008년 2/4 분기....5월 말경으로 보는데...에 자세하게 조사한 외국계 보고서가 있었다. &lt;BR&gt;&amp;nbsp;&lt;BR&gt;경제 성장률 5% = 일반적인 정상 순환 경제 시스템&lt;BR&gt;경제 성장률 3%= 기업내 구조 조정 압력&lt;BR&gt;경제 성장률1%= 산업 경쟁력 조정 압력&lt;BR&gt;경제 성장률 -1%= 산업 구조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3년&lt;BR&gt;경제 성장률 -2%=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인한 기술/산업 경쟁력= -5년&lt;BR&gt;경제 성장률 -3%= 산업 구조 조정 압력으로 인한 기술/산업경쟁력=-7년.&lt;BR&gt;&amp;nbsp;&lt;BR&gt;이 상황에서 만약 내년 한국 경제 성장률이 0%~ -1% 대 내외로 접어 들 경우 2010년 이후 대중국 무역 수지=-45% 감소.&lt;BR&gt;&amp;nbsp;&lt;BR&gt;그 이유는 현재 한국은 초간단하게 말해서 중국에 팔아서 일본에 돈을 갔다 주고==&amp;gt;&amp;gt; 차익= 무역 수지 흑자 구조 였다. &amp;nbsp;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lt;BR&gt;&amp;nbsp;&lt;BR&gt;즉. 현재 중국의 빠른 산업 경쟁력의 확충에 말 그대로 중국 애들은 지금 조 단위로 돈을 퍼 붓고 있다는 접이다. 그로 인한 2008년 2/4 분기 내의 상-중- 하 로 산업 /기술 경쟁력 분석과 한국 10대 주력 수출 품목을 매칭 시켜서 볼 경우에 나올 수 있는 결론은.&lt;BR&gt;&amp;nbsp;&lt;BR&gt;2010년 이후에 현재 대중국 무역 수지 흑자가 1/2&amp;nbsp; 이상 줄어 든다는 사실이다. 현재 중국의 하이테크 제조업 산업 매출액은 매출액 기준으로 중국 자국 기업: 외국계= 4:6 으로 상당 부분 극복을 해 왔다는걸 알수 있다.&lt;BR&gt;&amp;nbsp;&lt;BR&gt;이 상황에서 현재의 주요 대기업+ 중소 기업의 재투자 여력 축소에 따른 산업 /기슬 경쟁력 격차가 2년 내외인걸 감안하면 2011년 경 부터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이런 경우를 상정하고 지금 일본 내에서는 정부 주도하의 대규모 기술 개발 R&amp;amp;D&amp;nbsp; 예산 확충에 따른 자본 확충으로 2015년~2017년 이후의 새로운 경제 호황 싸이클에 대비한 대규모 국가 전략 산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규모산으로 보면 한국: 일본=1: 17.5&amp;nbsp; 정도며 일본 애들은 돈을 얼마나 더 끌어 모을지는 지금 아직은 모르겠다..&lt;BR&gt;&amp;nbsp;&lt;BR&gt;하여간 지금 엄청난 돈을 끌어 모으고 있는 건 확실하다. &lt;BR&gt;&amp;nbsp;&lt;BR&gt;이 핵심은 결국 에너지+ 유통 분야로 요약 된다. 1998년에 한국에서 IMF 를 극복한 결정적인 원동력은 다들 아시다 시피 달러 유동성+ IT 였다. 즉 한 마디로 IT 버블 확대를 기반에 둔 자본 유동성의 시중 공급으로 인한 중산층 이하의 소비 여력의 회복에 기인한 &amp;nbsp; 수출==&amp;gt;&amp;gt; 내수 순환 시스템의 정상 복구로 비록 그 후유증으로 2004년에 카드 대란으로 신용 불량자 500만을 맞았으나 진흙더미 만신 창이 98년 IMF 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결정적인 원인이였다.&lt;BR&gt;&amp;nbsp;&lt;BR&gt;더구나 2004년도에 고조된 경제 위기설로 사회가 난리가 나고 심지어는 토론에 까지 한나라당에서 나와서 노무현 타령을 할 그 당시.&lt;BR&gt;&amp;nbsp;&lt;BR&gt;총 자영업 도산률= -5% 내외 였다는 걸 볼때 현재 자영업 도산률이 얼마인지는 자료를 못 봐서 정확히 이건 모르지만 2004년도에 -5%&amp;nbsp; 도산으로 그 난리가 났는데.&lt;BR&gt;&amp;nbsp;&lt;BR&gt;그럼 지금은?.........과연 뭐지?&lt;BR&gt;&amp;nbsp;&lt;BR&gt;무조건 비난을 하고 까자는게 아니라. 개인별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기 떄문이다.&amp;nbsp; &lt;BR&gt;&amp;nbsp;&lt;BR&gt;여기서 개인별로 회사별로 대응 조치라는건 대중국 사업 전략, 그리고 지금 이미 기업 구조 조정이 이미 가시화 된 마당에 자영업을 할 것인가 말것인가.&lt;BR&gt;&amp;nbsp;&lt;BR&gt;그 시기는 언제로 잡을 것인가.&amp;nbsp; 그런것들을 빨리 캐치해 내는 자만이 2015년 이후의 경기 순환 싸이클상의 다시 찾아 오는 경제 호황기의 금맥을 잡을수 있기 떄문이다.&lt;BR&gt;&amp;nbsp;&lt;BR&gt;일반 가계 가정에서 제일 많은 지출 항목은 학원비+ 금융 비용 이다.&amp;nbsp; 그런데 현재 학원비를 줄일 정도라면 그야 말로 일반 가정내의 소비 여력이 거의 바닥이라는걸 의미 한다.&lt;BR&gt;&amp;nbsp;&lt;BR&gt;여기에 환율로 인한 기업 구조 조정 여파와 부동산 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소비 여력 감소라는건 대략 주식: 부동산 자산 가치 변동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1:6.5배 로 보는게 보통이다.&lt;BR&gt;&amp;nbsp;&lt;BR&gt;한 마디로 한국적 상황에서 일반 가계들은 주가 하락에 다른 자산 손실 보다는 부동산 보유 자산의 가치 하락 변동에 따른 역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심리적/외생적 소비 감소 비율이 그에 대략 6배 정도의 파급 효과가 미친 다는 사실이다.&lt;BR&gt;&amp;nbsp;&lt;BR&gt;부동산 가격의 하락은 단순히 집값 하락 그 하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경제 시스템 메커니즘이라는 것은 대학 기초 경제학만 보고 정책 하나 만들고 밀어 부치면 만사 장땡인 70년대 경제가 아니다.&lt;BR&gt;&amp;nbsp;&lt;BR&gt;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amp;gt;&amp;gt;&amp;gt;&amp;nbsp; 일반 가계 소비 여력 감소===&amp;gt;&amp;gt;자영업 붕괴 로 이어진다.&lt;BR&gt;&amp;nbsp;&lt;BR&gt;이게 다시 역 싸이클로 자영업 붕괴==&amp;gt;&amp;gt; 금융 시장 부실 간접 파급 여력+ 연체율 상승=&amp;nbsp; 금융 리스크 비용 증가라는 걸로 이어져 정부 재정 압박 요인으로 추가 작용 하게 된다.&lt;BR&gt;&amp;nbsp;&lt;BR&gt;그래서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락에 난리 부르스를 치는 이유가 이것이다.&lt;BR&gt;&amp;nbsp;&lt;BR&gt;은행이 리스크 비용 증가로 삐끄덕 거리면 추가 공적 자금을 퍼 &amp;nbsp; 부어야 한다.. 근데 문제는 초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돈이 없다. &lt;BR&gt;&amp;nbsp;&lt;BR&gt;그럼 남는 돈 안드는 방법은? 정책 수단을 동원하는 수 밖에 없는데 지금 문제가 되는건 이것도 안 먹혀 들면 마지막 최후의 저지선은 결국 &quot; 돈 싸움&quot; 을 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지금 내수 경기부양이라고 사방에서 하루가 멀다 하고 튀어 나온다.&amp;nbsp; 근데 이 때 한가지 핵심적인 문제가 있다.&lt;BR&gt;&amp;nbsp;&lt;BR&gt;다 좋다.. 이거야............ 근데.... 돈은 어디서 가져 오느냐 + 어느 계층을 희생량으로 삼아서 위기 극복을 하느냐...&lt;BR&gt;&amp;nbsp;&lt;BR&gt;그래서 지금 오만 가지 머리를 쓰면서 종합 재산세까지 들먹 거리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lt;BR&gt;&amp;nbsp;&lt;BR&gt;심지어는 개 한테까지 세금 매긴다고. 지금 한국 경제 수준으로 2008년 2/4 분기 정도의 내수 구매 여력을 보존 하려면 최소 7조 이상만 단독 예산으로 집행해서 뿌려야 한다.&lt;BR&gt;&amp;nbsp;&lt;BR&gt;SOC 사업이 아니라.&amp;nbsp; 근데 그렇게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amp;nbsp; 확신이 없기 떄문이다.&lt;BR&gt;&amp;nbsp;&lt;BR&gt;한 마디로 돈을 뿌려서 중산층 이하의 서민 소비 구매 여력 확보==&amp;gt;&amp;gt; 내수 시장 보존으로 이런 불경기를 뛰어 넘는 상황에서는 정부 조정이라는건 경제학에서 거의 기본 베이직 룰인데.&lt;BR&gt;&amp;nbsp;&lt;BR&gt;확신이 없으니까 결국 &amp;nbsp; 예산 투입 여력에 따른 시물레이션 모델 결과 산출을 일본.......아니면 과거 70년대 나 80년대에서 찾으려고 한다. 근데 이 떄도 또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lt;BR&gt;&amp;nbsp;&lt;BR&gt;이미 지난 과거의 모델 데이터라는 것이다. 흔히 이런 데이터를 보면 과거값을 보여 주고 향후 결과가 이럴 것이다...라는게 통상적이다.&amp;nbsp; 근데 그건 경제가 이미 발전 될 대로 발전 된 선진국에서는 가능한 애기지만.&lt;BR&gt;&amp;nbsp;&lt;BR&gt;한국이나 대만 같은 5% 대 성제 성장률을 했던.... 나르는 예외다..........이미 폐기될 과거의 자료다. 그래서 결과 또한 전혀 다르게 나온다.&amp;nbsp; 이 점이 굉장히 까다로운 점이다.&lt;BR&gt;&amp;nbsp;&lt;BR&gt;왜 돈 이기 이전에 인간 관찰이 우선이냐 하면 인간의 행동 패턴을 예상 한다는건 굉장히 어렵다.&amp;nbsp; 더구나 이젠 지금과 같은 경제 불황을 뛰어 넘는 시기에는 통상적인 일반 경제학이라는게 안 먹혀 든다.&lt;BR&gt;&amp;nbsp;&lt;BR&gt;금리를 내리면 대출로 돈이 풀려서 소비로 내수가 살아 나고 구매 여력이 활성화 되야 정상이다.&amp;nbsp;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이렇다는 애기지.&amp;nbsp; 전문 용어 집어 치고.&lt;BR&gt;&amp;nbsp;&lt;BR&gt;근데..............돈을 안 써... 돈도 안 풀려....정책 효과는 이제 의심스런 수준........이러니 경기 부양을 하기는 해야 하는데 이미 검증이 된...... &lt;BR&gt;&amp;nbsp;&lt;BR&gt;과거 모델.......SOC 투자에 집중 하게 되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여기서부터 모든 비극은 시작 된다....&lt;BR&gt;&amp;nbsp;&lt;BR&gt;================&lt;BR&gt;&amp;nbsp;&lt;BR&gt;내 고종 사촌 조카 중 막내 하나가 말 그대로 노가다다.&amp;nbsp; 건설 회사 다니면서 지방 다니는 애가하나 있는데 .&lt;BR&gt;&amp;nbsp;&lt;BR&gt;&amp;nbsp;그래... 다 양보해서 SOC 로 내수 경제 부양을 해 준다고 하자고. .&lt;BR&gt;&amp;nbsp;&lt;BR&gt;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다는데 뭐라 하겠냐.. 근데 문제는 지방 토목 공사만 보자면 이젠 지방에는 조선족들 조차 안 갈려고 하는게 지방 현장이란다.&lt;BR&gt;&amp;nbsp;&lt;BR&gt;즉 한 마디로 지방에 컨테이너 박스 사무실에 딱 가 보면 소장,&amp;nbsp; 중장비 기사.&amp;nbsp; 일부 핵심 기능공.&amp;nbsp; 사무실 직원..... 빼면 전부 다 .....&lt;BR&gt;&amp;nbsp;&lt;BR&gt;90%가 외국인인데 도데체 무슨 내수 경제 활성화라는 건지 현실성도 덜어질 뿐더러.&amp;nbsp; 대형 토목 공사를 한다고 쳐도&amp;nbsp; 1930년대 미국처럼 사람이 하는개 아니라 중장비로 공사를 한다.&lt;BR&gt;&amp;nbsp;&lt;BR&gt;그럼.......과연 이 나라의 젊은이들은 이걸 위해서 이제 중장비 전문 학원을 다녀야 한단 말인가?&lt;BR&gt;&amp;nbsp;&lt;BR&gt;100번 양보해서 이것까지도 오 케이라고 일단 치자.&lt;BR&gt;&amp;nbsp;&lt;BR&gt;그럼 이 외국인 근로자가 그 지방에서 돈을 쓰고 다니면 막말로 내수 경기라는 목적에 부합을 하게 된다.&lt;BR&gt;&amp;nbsp;&lt;BR&gt;문제는......................... 모조리 다 돈을 자국에 송금을 한다는거지. 심지어는 컨테이너에 스펀지 깔고 숙식은 현장에 있는 식당 함바 집에 가서 다 먹고 해결하고 식권?...이라고 하나?..&lt;BR&gt;&amp;nbsp;&lt;BR&gt;식권 주고 담배 사 피는데 뭔 놈의 내수?.....이러는데.......이건 좀 웃기는거 아닌가?.&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그럼 이제 도면 쫙 펼쳐 놓고 중장비를 쓰지 말고 사람이 인력으로 공사를 하도록 전체 공정을 변경 하라고 할 수는 없잖아?.&lt;BR&gt;&amp;nbsp;&lt;BR&gt;외국에서는 IT==&amp;gt;&amp;gt;BT==&amp;gt;&amp;gt;RET&amp;nbsp; 라고 해서 일본 애들은 지금 독일에 떼거지로 다 몰려 가서 특허 쇼핑에 기술 제휴까지 쌩 쑈를 하면서 같이 먹어 볼려고 난리를 치고 있는데.&lt;BR&gt;&amp;nbsp;&lt;BR&gt;이건............도대체 어쩌라는 건지....&lt;BR&gt;&amp;nbsp;&lt;BR&gt;그나 저나 요즘 중장비 포크레인&amp;nbsp; 3개월 자격증 따는데 원비가 얼마인지 모르겠군.&amp;nbsp; 여기 병원에 있는 누구 아들래미가 고등학교 졸업반인데 이거 배울려고 한다는 아줌마가 하나 있어서.&lt;BR&gt;&amp;nbsp;&lt;BR&gt;대충 굴러가는 바닥이라는게 이 정도 수준이고. 자영업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는 집에서 놀고 있다고 조급증 느낀다고 가계 차리면 안 된다.&amp;nbsp; 2011년까지는 일단 참고 있는거 지켜야지.&lt;BR&gt;&amp;nbsp;&lt;BR&gt;그리고 고등학생 애들도 지금 1~2학년이라면 과도한 쓸모없는 경쟁 체제에 뛰어 들어서 시간 낭비+돈 낭비를 할께 아니라 &amp;nbsp; 전략을 대폭 수정해서 외국어에 올인 해야 한다.&lt;BR&gt;&amp;nbsp;&lt;BR&gt;학교에서 40등 하던 애가 중국어나 일본어 배우겠다고 &amp;nbsp; 학교 공부 안 될꺼 같으니까 포기 하고 외국어에 올인 하겠다는데 안 된다고 말릴 선생은 없을꺼라고 본다.&lt;BR&gt;&amp;nbsp;&lt;BR&gt;나 같으면 현재 입시 경쟁에서 상위 15%&amp;nbsp; 밖으로 밀려 났다면 지금 고등학교 학교 공부는 포기 한다.&amp;nbsp; 그리고 2015년 이후를 대비해서 제 2 외국어에 올인할 것이다. 이젠 얼치기로 있다가는 당하는 수준이 아니라 굶는다. &lt;BR&gt;&amp;nbsp;&lt;BR&gt;왜냐면 이제 한국 국내에서 산업 별로 잉여 인력을 더 이상 흡수 시켜 줄 수 있는 경제 규모가 한국은 안 된다..&lt;BR&gt;&amp;nbsp;&lt;BR&gt;남는 방법은 인구가 줄어 드는 방법 뿐인데 ..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고 그럼 결국은 고등학교 때부터의 완벽한 차별화 전략이 이젠 내 아들 딸 자식들에게 밥 숫가락이라도 쥐어 줄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 버렸기 떄문에.&lt;BR&gt;&amp;nbsp;&lt;BR&gt;한국 나가면 매국노라는데. 한국 땅에서 손가락 빨고 있을수는 없잖아?&lt;BR&gt;&amp;nbsp;&lt;BR&gt;그럼 방법은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돈 벌어서 그 나마 극도로 이젠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없어진 나라에서 먹고 사는건 결국 수출입 무역 종사자 되는 길 뿐이지.&lt;BR&gt;&amp;nbsp;&lt;BR&gt;한국에서 이제 진짜로 돈 버는건 수출 관련 무역업 아니면 전문직이나 대기업 종사자... 그런 부류 밖에는 없어.&amp;nbsp; 내부 메트릭스 안에서 집어 먹는 건 더 이상 없다는거지.&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한 마디로 총 자본 총량이라는 걸 100이라고 할때 자본 배분 여력&amp;lt;&amp;lt;&amp;lt; 인구 대비 로 이미 과도하게 역전된 사회라는거지.&lt;BR&gt;&amp;nbsp;&lt;BR&gt;그럼......&amp;nbsp; 나 같은 부모 세대는 그냥 일단 산다고 치자....그럼 내 &amp;nbsp; 애들은 어쩔래?..&lt;BR&gt;&amp;nbsp;&lt;BR&gt;물려줄 유산이 많은가?&amp;nbsp; 아니면 먹고 살게 해줄 방법이라는건 한번 생각해 봤는가?&lt;BR&gt;&amp;nbsp;&lt;BR&gt;이제는 내 가족을 먹여 살린다는 차원이 아니라. 집에 중고등학생 정도 되는 애들이 있다면 내가 먹고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 애들은 뭘 먹고 살게 해 줄 것인가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지.&lt;BR&gt;&amp;nbsp;&lt;BR&gt;이걸 배부른 소리라고 하면 그건 이젠 무책임한 소리고.... &lt;BR&gt;&amp;nbsp;&lt;BR&gt;옛말에 공부만 잘하면 다 잘 먹고 살수 있다.......그래 맞는 말이지......... 내 부모 세대가 바라 보던 ( 나 같은 노인네 말고 젊은 애 아빠들)&amp;nbsp; 세상에서는 일자리가 계속 만들어 지던 때거든.. 고급 일자리도 마찬가지고........&lt;BR&gt;&amp;nbsp;&lt;BR&gt;근데.....지금은?................그 때가 아니니까 &amp;nbsp; 지금 세대의 부모라면 내 애들한테 그렇게 똑같이 전 세대 부모에게 학습된 그대로 말하면 안 되지.&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바로 그런 차이라는 거야...지금 애들한테는 막연하게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하면 된다고 말하면 안 되고 구체적으로 먹고 살 방향 제시나 구체적인 걸 애기 해 주면서 부모의 경험적 지식이나 그런걸 전수해 줘야지.&lt;BR&gt;&amp;nbsp;&lt;BR&gt;시대가 변하면 생각이 변하고 관점도 변한다..&lt;BR&gt;&amp;nbsp;&lt;BR&gt;하지만 관점이 정체되면 나 뿐만이 아니라 3대가 고생하는 세상이다. &lt;BR&gt;&amp;nbsp;&lt;BR&gt;-오늘은 병원에서 해 주는 비디오 시청 시간이라 &amp;nbsp; 끄적 거렸음.&amp;nbsp; -&lt;BR&gt;&amp;nbsp;&lt;BR&gt;난 정부 정책이고 나발이고 그 딴건 다 관심 없다.&lt;BR&gt;&amp;nbsp;&lt;BR&gt;하지만 젊은 애 아빠들 애 엄마들은 애들을 계속 키우고 자기 가족들을 먹여 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흐름을 알고 대책 세우고 대비 하는 수 밖엔 더 이상 방법이 없기 떄문이다.&lt;BR&gt;&amp;nbsp;&lt;BR&gt;난 강만수가 외계인이라고 해도... 안드로 메다에서 산다고 해도 이젠 내 알 바 아니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강만수나 나경원 유인촌 같은 사람들은 귀족들이다. &lt;BR&gt;&amp;nbsp;&lt;BR&gt;나 같은 천민들이 먹고 살려면 이 정도 그 이상으로 더 약아 빠져야 살아 남을 수 있는 나라기 떄문이다.&lt;BR&gt;&amp;nbsp;&lt;BR&gt;귀족하고......나 같은 천민 하고 어떻게 동급이냐!!!&lt;BR&gt;&amp;nbsp;&lt;BR&gt;당연한 거 아니냐?&lt;BR&gt;&amp;nbsp;&lt;BR&gt;미국에서도 월 스트리트= 금융 귀족 하고 메인 스트리트=&amp;nbsp; 일반 서민 경제로 계급이 나눠진다.&lt;BR&gt;&amp;nbsp;&lt;BR&gt;그런 마당에 앞으로 한국이라는 나라가 평등 국가 라고 떠드는 놈이 있다면 난 가서 싸대기를 날려 버릴 것이다. &lt;BR&gt;&amp;nbsp;&lt;BR&gt;그와 더불어 이젠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은 국어 사전에서 지워 버려야 할 용어다.&lt;BR&gt;&amp;nbsp;&lt;BR&gt;그건 나 같은 노인네들 세대에서나 먹혔던 애기지 지금은 아냐!... 정신 차려라.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지금 자기 사회 계급적 지위가 뭔지 부터 똑바로 알아야 한다.&amp;nbsp; 여기서부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떄문이다.&lt;BR&gt;&amp;nbsp;&lt;BR&gt;이건 결코 아니꼬운 애기가 아니다.&amp;nbsp; 내가 지금 천민인데 귀족 행세 해 봐야 파산이다.&amp;nbsp; 그 땐 노예로 추락 하는 것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사실 까 놓고 애기 하는 거지만 근대 서구 민주주의 150년.... 한국은 일제 병합기 -60년 전만 해도 철저한 계급 사회였고 아직도 그 사회적 뿌리라는건 이제 드러나지만 않을 뿐이지 그대로다.&lt;BR&gt;&amp;nbsp;&lt;BR&gt;반드시 명심해라.&amp;nbsp; &lt;BR&gt;&amp;nbsp;&lt;BR&gt;꽝!!!!!!!!!!!!&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3.제목: 존경하는 강만수 장관님께. &lt;BR&gt;&lt;/FONT&gt;&lt;/STRONG&gt;&amp;nbsp;&lt;BR&gt;강만수 장관은 솔직히 말하겠다. &lt;BR&gt;&amp;nbsp;&lt;BR&gt;학교 다닐때부터 천재라고 불려 온 말 그대로 재원이였다. 이건 일단 인정을 해야 한다.&amp;nbsp; 거기에 학교 다닐 때는&amp;nbsp; 소설인지 뭔지 글까지 쓴다고 할 정도로 대단한 사람이라는건 분명하다.&lt;BR&gt;&amp;nbsp;&lt;BR&gt;그리고 80년대 미국 월 스트리트를 누비고 다니면서 국제 금융의 감각을 나름대로........키웠다고 한다면 키운 사람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정부에서는 고급 재원들은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유학을 몇 년씩 보내 준다.&lt;BR&gt;&amp;nbsp;&lt;BR&gt;이건 일단 은행이나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다. &amp;nbsp; 말은 안 하지만 서류 심사를 할 때부터 임원급으로 키울 핵심 재원 10%는 미리 뽑아 놓고 면접을 보는게 보통이다.&lt;BR&gt;&amp;nbsp;&lt;BR&gt;이건 외국도 그리 큰 예외는 아니다.&lt;BR&gt;&amp;nbsp;&lt;BR&gt;그래서 은행 같은 경우도 현장 업무 경험을 몇 년 쌓고 본점으로 가거나 대기업 같은 곳에서도 그룹 차원에서 &amp;nbsp; 핵심 인재 보호와 관리는 인사부에서 필수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그래...............&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다 좋다 이거야..&lt;BR&gt;&amp;nbsp;&lt;BR&gt;협조 공문이건 정부 업무 명령이건 다 좋은데....&lt;BR&gt;&amp;nbsp; &lt;BR&gt;왜 거짓말을 하냐 이거지....&amp;nbsp; 자꾸 통계 수치 오류와 뻔한 거짓말을 대 놓고 하면...&lt;BR&gt;&amp;nbsp;&lt;BR&gt;일반 기업이나 국민이나 경제 개별 주체간에 서로 믿을 수가 없다.. 솔직히 지금 나라 망하자고 할 수는 없잖아?&lt;BR&gt;&amp;nbsp;&lt;BR&gt;젊은 애 아빠들은 이제 애들 키워야지.. 갓난 애기들 3살...7살 짜리에 이제 초등학교 4학년..5학년짜리 애들 다 커서 대학 보내고 기반 잡아 줄려면.&lt;BR&gt;&amp;nbsp;&lt;BR&gt;솔직히 지금 노후 준비는 한국적상황에서 40대부터 해야 하지만 그럴 여력도 안 되는게 거의 대부분이다.&lt;BR&gt;&amp;nbsp;&lt;BR&gt;까 놓고 애기 해서...............&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제발............... 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래야 어떻게든 마음 잡고 이제 잘해 볼려는 국민들도 많은데 여기에 등에 비수를 박아 넣는거 아니니?&lt;BR&gt;&amp;nbsp; &lt;BR&gt;장관님................ 요즘 애들 말대로.......킹 왕 짱 먹으세요.......&lt;BR&gt;&amp;nbsp;&lt;BR&gt;그리고 아무리 구라 쳐 봐야 거짓말은 100%&amp;nbsp; 다 알어.... 요즘에는 실시간으로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보다 영국 런던에서 더 빨리 아는 세상이야.&lt;BR&gt;&amp;nbsp;&lt;BR&gt;근데 자꾸 왜곡 하고 속일려면 &amp;nbsp; 일반 사람들이 뭐라 생각하겠어.&lt;BR&gt;&amp;nbsp;&lt;BR&gt;증말........거짓말은 하지 말자.......... 그게 개 구라인지 진짜인지는 전화&amp;nbsp; 2~3 통만 하면 금방 다 아는 세상니까.&lt;BR&gt;&amp;nbsp;&lt;BR&gt;이런말 하기 전에 재경부 내부 스파이 부터 잡을 생각부터 해라. &lt;BR&gt;&amp;nbsp;&lt;BR&gt;외국계 금융 회사 하고 내통하고 있는 놈들이 없을꺼 같지?....... 에~&amp;nbsp; 혀.... &lt;BR&gt;&amp;nbsp; &lt;BR&gt;이런걸 &amp;nbsp; 정부 기관이나 회사나 보안 라인 누수 현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모건 놈들이 한국 상황을 한국 국내에서 보다 더 잘 스캔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이런 것들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개 썅.년들이지. &amp;nbsp; &lt;BR&gt;&amp;nbsp;&lt;BR&gt;장관님......일단 &amp;nbsp; 자기 부서 보안 라인부터 당장 조사해 보세요.... 농담 아니라 진심 어린 충정에서 드리는 말입니다.&lt;BR&gt;&amp;nbsp;&lt;BR&gt;어쩌겠어....장관 안 바꾸겠다는데 설득이라도 해서 먹고 살 생각 해야지.&lt;BR&gt;&amp;nbsp;&lt;BR&gt;난 그래....좌빨 빨갱이라고 치자고.......근데 내부 정보 누수도 관리가 안 되는건 좀 웃기는거 아니냐?&lt;BR&gt;&amp;nbsp;&lt;BR&gt;만약 조사해서 없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장관님도 이제 바보가 아니시라면 정보가 세고 있다는건 &amp;nbsp; 아실꺼 아닙니까?&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강만수 장관님............. 제발.............. 부탁 드릴께요.................. 꾸벅..&lt;BR&gt;&amp;nbsp;&lt;BR&gt;이제 노인네 저녁 먹고 약물 치료 받으러 가야 하니까.............이젠 쓸 일 없을꺼야......&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4. 제목: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서 말헌건데.&lt;/FONT&gt;&lt;/STRONG&gt;&lt;BR&gt;&amp;nbsp;&lt;BR&gt;아니..... 나라를 사랑 하는 마음에서 열혈 애국자 입장에서 피를 토하면서 나라 사랑에 국가 경제를 걱정해서 말을 하는데도.&lt;BR&gt;&amp;nbsp;&lt;BR&gt;&amp;nbsp;나쁜 영감이라고 매국노라고 하네........&lt;BR&gt;&amp;nbsp;&lt;BR&gt;아~ 놔....진짜.&lt;BR&gt;&amp;nbsp;&lt;BR&gt;내가 너무 밖으로만 돌아서 그런건지.&amp;nbsp; 진짜 이해가 안 되네.&amp;nbsp;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난 진심으로 &amp;nbsp; 나라 사랑 하는 마음에서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열혈 애국자의 입장에서 말한 것 뿐이다.&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그래서 애들 키우고&amp;nbsp; 한 번 아름다운 잘 사는 나라 만들어 보자는게 이렇게 나쁜 건지 몰랐다.&lt;BR&gt;&amp;nbsp;&lt;BR&gt;진짜 무섭다는 생각이든다.&lt;BR&gt;&amp;nbsp;&lt;BR&gt;나도 이제 생각 고쳐 먹고 다 같이 살아 보자는 입장으로 생각 고쳐 먹기로 한 사람이다. &amp;nbsp; 근데 왜 이 열혈 애국자의 뜨거운 마음을 몰라 주는지 모르겠다. &lt;BR&gt;&amp;nbsp;&lt;BR&gt;&amp;nbsp;&lt;BR&gt;나라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amp;nbsp; 이젠 부담 스러워서 뭐라고 쓰지도 못하겠네. &lt;BR&gt;&amp;nbsp;&lt;BR&gt;이제 나 같은 천민들도 애들 키우면서 다 같이 살 길 찾아 보자는 것 뿐이다. &amp;nbsp; &amp;nbsp; 참 마음 짠 해 지는 한겨울이다. &lt;/DIV&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강만수</category>
			<category>기획재정부</category>
			<category>긴급공문</category>
			<category>미네르바</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한국경제</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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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08 09:4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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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장형 하드디스크의 선택시 고려해야할 요소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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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70242390.gi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60&quot; width=&quot;178&quot; /&gt;&lt;/div&gt;&lt;BR&gt;
&lt;P class=MsoNormal style=&quot;MARGIN: 0cm 0cm 0pt&quot;&gt;&lt;STRONG style=&quot;mso-bidi-font-weight: normal&quot;&gt;&lt;SPAN&gt;&lt;FONT size=2&gt;&lt;STRONG&gt;&amp;nbsp;신성에스디에스(&lt;A href=&quot;http://www.savedata.co.kr/&quot;&gt;http://www.savedata.co.kr/&lt;/A&gt;) 에서 외장형 하드 체험 공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lt;BR&gt;&lt;/STRONG&gt;&lt;/FONT&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lt;BR&gt;&lt;BR&gt;SAVEDATA 20202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로 &lt;A href=&quot;http://hddguru.co.kr/37&quot; target=_blank&gt;SAVEDATA 20202 출시기념 이벤트 “외장하드 주인을 찾습니다.”&lt;/A&gt;&amp;nbsp; 블로거들에게 해당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인데, 외장형 하드가 필요한 사유를 자신의 블로그에 적어 트랙백을 발송하면 이벤트에 응모가 되게 된다.&lt;BR&gt;&lt;BR&gt;본인의 경우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환경을 고려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일을 하다 보니, 다양한 OS를 설치하여 테스트하게 되는데, 각 고객의 환경에 따라 고객이 사용하는 구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 OS별로 VM WARE를 이용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를 외장하드에 저장해서 사용하고 있다. &lt;BR&gt;&lt;BR&gt;노트북에 VMWARE를 설치하고 외장형 하드에 각 OS별 이미지를 구축해놓고,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와의 호환성 여부를 체크하기 우하여 VM-WARE 이미지에 고객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한후 본인이 개발한 응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정상적인 동작 여부를 확인하는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외장형 하드 디스크는 자체 소음이 굉장하고 데이터 전송방식이 USB방식이라서 원활한 테스트 환경을 구축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다. (뭐 물론 지금까지는 이 없으면 잇몸이라는 생각으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말이다...)&lt;BR&gt;&lt;BR&gt;SAVEDATA 20202의 경우 아래에서 거론할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선택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해당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17364982.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7&quot; width=&quot;500&quot; /&gt;&lt;/div&gt;&lt;BR&gt;&lt;BR&gt;초보자들의 경우 외장형 하드라고 하면 어떤 제품을 써야 할지 막막할때가 많다. 그래서 제품 선택을 하기전에 주위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외장형 하드를 선택할때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lt;STRONG&gt;1. 속도&lt;/STRONG&gt;&lt;BR&gt;&lt;BR&gt;하드 디스크의 선택 조건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중 하나인 데이터의 전송속도!&lt;BR&gt;데이터 전송 방식에는 여러가지의 방법이 있겠지만 여기서는 일반적인 SATA/IEEE 1394/USB 에 대해서 알아보자.&lt;BR&gt;&lt;BR&gt;SATA(150MByte/s) &amp;gt; IEEE 1394(50MByte/s) &amp;gt; USB 1.x (60MB/s) &lt;BR&gt;&lt;BR&gt;- &amp;nbsp;MB : Mega Byte&lt;BR&gt;&lt;BR&gt;사실상 수치상으로는 USB 방식이 더빠르게 보이지만, USB는 Hub 방식인데 반해, IEEE 1394는 데이지 체인 방식이기 때문에 IEEE1394를 더 빠르게 표시하였다. 괄호안의 수치는 해당 전송 방식에서의 가장 최상의 조건일경우의 전송속도이며,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한 실험 결과에서도 IEEE 1394가 앞서는것으로 나와있다.&lt;BR&gt;&lt;BR&gt;하지만, IEEE 1394의 경우 USB 방식에 비해 호환성이 많이 떨어진다. 요근래 출시된 PC의 경우 USB장치는 필수적으로 다 달려있지만 IEEE 1394의 경우는 간혹 달려있지 않은 제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lt;BR&gt;&lt;BR&gt;위의 전송에서 보듯이, 외장형 하드 디스크는 내장되어 있는 하드디스크의 전송속도보다 느릴 수 있기 때문에, 내장형 하드디스크보다 RPM이 높거나 버퍼가 큰 하드 디스크를 SATA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 하드디스크의 성능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없으므로, 최적화된 전송 방식을 선택하는게 좋겠다.&lt;BR&gt;&lt;BR&gt;USB 2.0이나 IEEE 1394 전송 방식을 사용할 경우에는 굳이 고성능 HDD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2. 외장 하드 케이스&lt;/STRONG&gt;&lt;BR&gt;&lt;BR&gt;외장 하드 케이스로 요즘엔 보통 알루미늄 케이스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quot;발열 효과가 좋다&quot; 라던지... 재질에 의한 색감이 좋다라던지..... 하지만 케이스를 선택하기전에는 우선 디자인보다는 케이스 자체의 성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lt;BR&gt;&lt;BR&gt;케이스를 선택할때에는 케이스에 자체 쿨링팬 또는 방열판이이 달려있는 제품을 고려하는게 좋다. 외부 전원을 이용하며, 내부적으로도 전원 어댑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발열에 관한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선택 요소가 된다.&lt;BR&gt;&lt;BR&gt;모든 발열은 컴퓨터의 적이니 말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3. 하드 디스크 선택&lt;/STRONG&gt;&lt;BR&gt;&lt;BR&gt;앞서 얘기했듯이, 용량이 큰 하드일 수록 전송방식이 빠른 데이터 전송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외장하드를 사용하는 목적이 영화감상이나 데이터 백업등의 목적이라면 대용량 하드를 선택하게 되는데, 이경우 전송방식을 USB나 IEEE 1394 방식으로 선택할 경우, 데이터 백업과 복구하는데 SATA 방식에 비해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게 되므로, 이점을 참고하길 바란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4. 휴대성&lt;BR&gt;&lt;/STRONG&gt;&lt;BR&gt;휴대성 면에서는 용량이 그리 크지 않은 파일의 경우 USB 스틱 메모리를 많이 이용하게 되므로, 휴대성 부분이 가장 마지막에 고려하게될 요소가 아닌가 싶다.&lt;BR&gt;&lt;BR&gt;하지만, 그 용량이 고용량이라면 USB 스틱 메모리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외장형 하드 디스크를 들고 이동하게 되는데, 하드 디스크는 충격에 매우 민감하므로, 반드시 충격보호 가방이 필요하다.&lt;BR&gt;&lt;BR&gt;외장형 하드디스크라고 해서 제조사들이 별도의 충격 보호장치를 하고 있는 경우는 거의 드물기 때문에 외장형하드 디스크를 가지고 이동하는 경우라면 외장형 하드디스크용 충격보호 가방을 필수로 구입하기 바란다.&lt;BR&gt;&lt;BR&gt;&lt;BR&gt;※ 앞에서 얘기한 SATA 방식의 경우 속도가 빠르다고 인식이 많이 있어서 반쪽짜리 SATA 제품을 SATA 방식이라고 출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련 경우를 브릿지 방식 SATA라고 한다. 내부에는 PATA(E-IDE하드)를 달고 케이스에서 본체에 연결하는 부분만 SATA로 연결하는 것인데, 이경우 PATA에서 SATA로 변환하는 칩셉을 통하기 때문에 데이터 전송속도가 많이 다운되므로 이런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게 좋다.&lt;BR&gt;&lt;/DIV&gt;
&lt;P&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IT 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SAVEDATA 20202</category>
			<category>신성에스디에스</category>
			<category>외장하드</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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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Dec 2008 17:5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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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에서 &quot;아프리카&quot;는 19금 설정이 필요한 키워드?</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39</link>
			<description>&lt;P&gt;몇년전만 해도 CJ(Cyber Jacky)라고 해서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에게 음악을 선곡하여 들려주기도 하고, 그들과 함께 대화형 방송을 하는 인터넷 방송이 유행을 했었다.&lt;BR&gt;&lt;BR&gt;지금도 SayClub등의 음악방송을 가면 많은 수의 사람들이 음악을 청취하거나 CJ와 채팅을 통해 대화형 방송을 이끌어 나가기도 한다.&lt;BR&gt;&lt;BR&gt;하지만 이젠 시대가 변했으니 방송도 진화하는 법이라고... 이제는 목소리만 들려주는 단순 방송에서 벗어나, 자신의 모습을 화상카메라를 이용하여 보여주면서 방송하는 개인 방송이 유행을 타고 있다. 그 방송을 리드하는 사람을 BJ라고 칭한다.&lt;BR&gt;&lt;BR&gt;이 개인방송의 대표적인 선두주자가 바로 &lt;A href=&quot;http://www.afreeca.com/&quot; target=_blank&gt;아프리카TV&lt;/A&gt;인데, 개인들이 자신이 선정한 영상을 방송 시청자들에게 보여주며 채팅방에서 함께 대화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lt;BR&gt;&lt;BR&gt;헌데, 이 개인방송 시스템이 청취율을 높이기 위해 BJ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점점 노출 수위가 높아지는 방송이 경쟁하듯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문제인듯 싶다.&lt;BR&gt;&lt;BR&gt;네이버에서 &quot;아프리카&quot;라고 검색해보자.&lt;BR&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252267606.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47&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출처는 &quot;&lt;A href=&quot;http://pandora.tv/&quot; target=_blank&gt;판도라TV&lt;/A&gt;&quot;라고 되어 있는데, 판도라TV에서 인기가 있는 영상들의 목록이 네이버 검색에서도 보여지는듯 하다.(판도라TV에서도 &quot;아프리카&quot;를 검색하면 위와 같은 영상이 대부분.) &lt;BR&gt;&lt;BR&gt;문제는 &quot;아프리카&quot;라고 검색했는데 검색된 대부분의 영상이 여중생/여고생들이 경쟁하듯 노출하며 춤을 추는 영상이 대부분 이라는 것이다. (&lt;FONT color=#c1c1c1&gt;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무척이나 환영한다. +_+&lt;/FONT&gt;)&lt;BR&gt;&lt;BR&gt;케이블TV에서 19금 타이틀을 달고 나오는 쇼프로에서의 여자 출연자들이 하는 그것과 별반 다를게 없는 행위를 하고 있는것을 보면 네이버에서 &quot;아프리카&quot;라는 단어는 19금 설정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다.&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IT 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19금</category>
			<category>아프리카</category>
			<category>아프리카TV</category>
			<category>인터넷방송</category>
			<category>판도라TV</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139</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39#entry2139comment</comments>
			<pubDate>Mon, 29 Dec 2008 09:5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명박 정부의 모순된 정치 행보!</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34</link>
			<description>&lt;P&gt;경제위기 극복을 캐치프레이로 내걸어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른 이명박!&lt;BR&gt;&lt;BR&gt;한나라당 경선과정 당시부터 끊임없이 제기되어온 그의 도덕성에 대한 문제는 &quot;경제를 살리겠습니다.&quot;라는 그의 말 한마디에 모두 녹아들어버리고 말았다.&lt;BR&gt;&lt;BR&gt;그런 그가 대통령 취임후 지나온 1년간의 행보를 보면 그는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이중인격자임에 틀림이 없는것 같다.&amp;nbsp; 아래 모 기사의 댓글에 달린 이명박 정부의 모순을 꼭 꼬집은 글처럼,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그의 모습은 아래 열거한 내용 이외에도 수없이 많을듯 싶다.&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 KBS의 공영성은 훼손치 않겠지만, 사장은 꼭 대통령의 통치철학을 이해하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lt;BR&gt;▷ 당선되면 주가 3,000포인트 올라갑니다만, 집권 10개월만에 IMF보다 더 안좋습니다. &lt;BR&gt;▷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만, 촛불집회 주동자들은 모두 잡아넣겠습니다. &lt;BR&gt;▷ 저는 전과 14범 이지만, 법과 질서가 바로 서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lt;BR&gt;▷ 제 2의 IMF는 오지 않습니다만, 잃어버린 10년전으로 반드시 되돌아가 드리겠습니다. &lt;BR&gt;▷ 부자에게 받은 세금을 이자까지 합쳐 돌려주지만, 양극화를 반드시 해소하겠습니다. &lt;BR&gt;▷ 부시정책을 따라하지만, 난 오바마와 닮은꼴입니다! &lt;BR&gt;▷ 은행에 중소기업지원을 요청하면서, 부실은행은 정리하겠습니다! &lt;BR&gt;▷ 환율방어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경제위기는 가만히 지켜보아야 합니다! &lt;BR&gt;▷ 고환율 정책을 하지만, 물가는 안정시키겠습니다! (최초무역적자, 사상최고물가) &lt;BR&gt;▷ 통미봉남은 결코 없지만, 북미 정상회동은 좋은 일입니다! &lt;BR&gt;▷ 미친소 먹겠지만, 미국 자동차도 사주겠습니다! &lt;BR&gt;▷ 서민 죽이는 공공요금은 올리지만, 서민지원금을 마련하겠습니다! &lt;BR&gt;▷ 한쪽눈을 감고도 예산 20조원 절약이 가능하지만, 내년 예산안은 대폭 올리겠습니다! &lt;BR&gt;▷ 의료보험료는 올해 대폭 올렸지만,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동결하겠습니다! &lt;BR&gt;▷ 복지가 후퇴하는 것은 결코 없을 것이지만, 빈곤층 복지예산은 4,677억원이나 삭감했습니다! &lt;BR&gt;▷ 환율은 한국역사상 최고로 급등하지만, 금융위기는 우리가 가장 먼저 극복합니다! &lt;BR&gt;▷ 펀드사겠다 공언해 비판을 받았지만, 아직은 타이밍이 아니라...조금만 샀습니다. &lt;BR&gt;▷ 순채무국 나쁘게 볼 일 아닌 것이, 외국에서 돈을 빌려 줄 신용이 아직 남아있기 때문이다! &lt;BR&gt;▷ 나는 밝은 전등불 밑에 있으면 마음을 졸입니다만, 청와대 전기사용량은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lt;BR&gt;▷ 내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했지만, 젊은이들이 중소기업 가지않으려 하는 것은 잘못이다!&lt;/DIV&gt;&lt;BR&gt;&lt;BR&gt;지금 이슈화 되고 있는 방송법 역시 한나라당 꼴통들은 미디어 시장의 확대를 위한것이라도 보기 좋게 포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조/중/동 쓰레기 언론에 이어, KBS/YTN을 장악하더니 이제는 MBC마저 자신들의 대변인으로 전락시켜버리려는 술수라는걸 이제는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다.&lt;BR&gt;&lt;BR&gt;더이상 오만에 사로잡혀 그릇된 판단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당신들이 언제까지 평생 그 자리에 있을수 있는건 아닐테니....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들의 후아무치한 행동을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을정도로 너그러운 허수아비만 있는게 아니야!!!!!!!!!!!!!!!!!!!!&lt;BR&gt;&lt;BR&gt;&lt;BR&gt;&lt;FONT size=4&gt;&lt;STRONG&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FONT color=#d41a01 size=4&gt;&lt;STRONG&gt;정신차려! 쓰레기들!!!!!!!!!!!!!!!!&lt;/STRONG&gt;&lt;/FONT&gt;&lt;/DIV&gt;&lt;/STRONG&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Global 虎口</category>
			<category>MBC</category>
			<category>쓰레기</category>
			<category>언행불일치</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일구이언</category>
			<category>파업</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134</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34#entry2134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Dec 2008 17:12: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만한 한나라당의 기세를 꺽을 방법은 결국 촛불뿐?</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32</link>
			<description>&lt;P&gt;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의 한마디가 가슴에 와닿는군...&lt;BR&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FONT size=3&gt;홍준표 &quot;민주당, 탄핵 때처럼 국민저항 못 얻을 것&quot;&lt;/FONT&gt;&lt;/STRONG&gt;&lt;/DIV&gt;
&lt;P&gt;&lt;BR&gt;기사출처 : &lt;A href=&quot;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amp;amp;newsid=20081226094904859&amp;amp;p=inews24&quot;&gt;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amp;amp;newsid=20081226094904859&amp;amp;p=inews24&lt;/A&gt;&amp;nbsp;&lt;BR&gt;&lt;BR&gt;거대 여당이라는 잇점을 이용해서 국민적 동의를 얻고 있지 못하는 4대강 정비/방송법 개정/집시법 개정/인터넷 명예훼손 관련 법안등... 자신들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악법을 통과시키기 위한 그들에게 무서운것은 결국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당시 전국에서 일어난 국민들의 촛불이 다시 일어서지 않는 한 자신들의 횡포를 그만두지 않겠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lt;BR&gt;&lt;BR&gt;광우병 파동 당시의 촛불 앞에서 국민적 합의가 없는 상태에서는 절대 대운하를 추지 않겠다던 그들!!!&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amp;nbsp;&quot;2004년 탄핵 당시에는 방송의 도움이 있어서 성공했지만,......&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기사 중간의 내용처럼 방송에서 그들의 치부를 드러내는 일을 막기 위하여 이제는 방송법을 개정하여, 언론까지도 자신들의 발 밑에 두려고 하고 있다.&lt;BR&gt;&lt;BR&gt;그들에게 본때를 보여주는 방법은 결국 2004년도의 국민들이 하나되어 보여주었던 그때의 그 모습을 다시 보여주는 방법밖에는 없는것인가?&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치관련 이야기</category>
			<category>MBC</category>
			<category>방송법</category>
			<category>촛불</category>
			<category>탄핵</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guid>http://dolba.net/tt/k2club/2132</guid>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32#entry2132comment</comments>
			<pubDate>Fri, 26 Dec 2008 10:07: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드라마 &quot;너는 내운명&quot;의 호세 엄마의 페드라 콤플렉스!</title>
			<link>http://dolba.net/tt/k2club/2129</link>
			<description>&lt;P&gt;KBS1 채널에서 방송하는 드라마 &quot;&lt;A href=&quot;http://www.kbs.co.kr/drama/unmyung/&quot; target=_blank&gt;너는 내운명&lt;/A&gt;&quot;에서 요즘 화제가 되는 부분은 당연 소녀시대의 윤아가 역을 맡고 있는 &quot;새벽&quot;이와 그의 남편인 호세의 엄마! 즉 새벽에게는 시어머니가 되는 양금석씨가 역을 맡고 있는 &quot;서민정&quot; 역할이 아닌가 싶다.&lt;BR&gt;&lt;BR&gt;지나칠정도로 아들에게 집착하는 모습은 드라마를 보고 있는 동안 어떤 정신병이 있는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지나치기 때문이다. &lt;BR&gt;&lt;BR&gt;[관련기사]&lt;BR&gt;&lt;A href=&quot;http://www.tv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21&quot; target=_blank&gt;&#039;너는내운명&#039; 점입가경...며느리 쫓아내려 실어증?&lt;/A&gt; &lt;BR&gt;&lt;A href=&quot;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812172148001001&quot; target=_blank&gt;시어머니 민정, 새벽에게 이혼요구 “너 때문에 내 아들이 날 떠나려해”(너는 내운명)&lt;/A&gt;&lt;BR&gt;&lt;BR&gt;그래서 언젠가 어렴풋이 들었던 아들을 사랑했던 어머니에 관한 그리스 신화 내용을 찾아보기로 했다.&lt;BR&gt;&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
&lt;P&gt;어머니가 아들을 사랑하는 심리 : 파이드라 콤플렉스&lt;BR&gt;&lt;BR&gt;영어로는 페드라라고 한다. 테세우스는 미노스의 딸 아리아드네의 도움을 받아 미궁 속의 괴물 미노타우로스를 처치하고 무사히 빠져나온 뒤 함께 크레타섬을 떠났으나, 도중에 들른 낙소스섬에 아리아드네를 버리고 떠났다. 테세우스는 아마존으로 가서 히폴리테 여왕(또는 그녀의 동생 안티오페)과의 사이에서 아들 히폴리토스를 낳았는데, 트로이젠의 왕위 계승권자였던 테세우스는 히폴리토스를 트로이젠으로 보냈다. 한편 미노스의 아들 데우칼리온은 크레타섬의 왕위에 오른 뒤, 테세우스가 다스리는 아테네와 동맹을 맺고 아리아드네의 동생 파이드라를 테세우스와 결혼시켰다. 파이드라는 아카마스와 데모폰 두 아들을 낳았다.&lt;/P&gt;
&lt;P&gt;테세우스가 아테네를 다스릴 때, 숙부 팔라스가 50명의 아들과 함께 테세우스를 몰아내려고 공격하였다. 테세우스는 이들을 모두 죽였으나 친족을 살해한 죄로 1년 동안 아테네를 떠나 있어야 했으므로 파이드라와 함께 트로이젠으로 갔다. 아름다운 청년으로 성장한 히폴리토스는 총독이 되어 트로이젠을 다스리고 있었다. 파이드라는 의붓아들을 사랑하였으나, 히폴리토스는 순결한 처녀신 아르테미스를 사랑하여 다른 여인들에게는 눈길을 주지 않았다. 이에 파이드라는 히폴리토스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채 자살하였다고도 하고, 그가 사랑을 받아 주지 않자 자신을 유혹하였다고 테세우스에게 모함하고 자살하였다고도 한다. 히폴리토스는 테세우스로부터 심한 질책을 받았으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지 않은 채 전차를 몰고 해변을 달리다가 바다에서 갑자기 나타난 괴물을 보고 말이 놀라는 바람에 전차에서 떨어져 죽었다. 이는 테세우스가 포세이돈에게 아들을 죽여달라고 빌었기 때문이라고도 한다.&lt;/P&gt;
&lt;P&gt;어머니가 아들에게 연정을 품어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다는 이야기는 파이드라콤플렉스 또는 페드라콤플렉스라는 정신분석 용어로 남게 되었다. &lt;/P&gt;&lt;/DIV&gt;
&lt;P&gt;&lt;BR&gt;위 이야기를 소재로 많은 예술 작품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인 작품으로 고대 그리스의 비극작가인 &lt;A href=&quot;http://100.naver.com/100.nhn?docid=122134&quot; target=_blank&gt;에우리피데스&lt;/A&gt;의 《히폴리토스》를 비롯하여 프랑스의 극작가 라신의 《페드르》, 줄스 대신이 연출하고 멜리나 메르쿠리와 앤서니 퍼킨스가 주연한 《페드라(국내 개봉 제목은 ‘죽어도 좋아’)》(1962) 등이 있다. &lt;BR&gt;&lt;BR&gt;관련 내용 : &lt;A href=&quot;http://100.naver.com/100.nhn?docid=175593&quot;&gt;http://100.naver.com/100.nhn?docid=175593&lt;/A&gt;&lt;BR&gt;&amp;nbsp;&lt;BR&gt;파이드라의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영화에서 히폴리토스에 해당하는 알렉시스는 젊은 계모 페드라와 이루지 못하는 사랑에 몸부림치다가 자동차를 몰아 절벽으로 추락한다. 페드라는 수면제를 먹고 자살한다.&lt;BR&gt;&lt;/P&gt;
&lt;DIV style=&quot;BORDER-RIGHT: #b4997e 1px solid; PADDING-RIGHT: 10px; BORDER-TOP: #b4997e 1px solid;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BORDER-LEFT: #b4997e 1px solid; PADDING-TOP: 10px; BORDER-BOTTOM: #b4997e 1px solid; BACKGROUND-COLOR: #e6d8c9&quot;&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dolba.net/tt/attach/1/118467684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58&quot; width=&quot;110&quot; /&gt;&lt;/div&gt;페드라 (Phaedra, 1962) &lt;BR&gt;미국,프랑스,그리스 / 1996.11.06 / 드라마 &lt;BR&gt;감독 : 줄스 더신 &lt;BR&gt;출연 : 멜리나 메로쿠리, 안소니 퍼킨스, 라프 밸론, Elizabeth Ercy &lt;BR&gt;&lt;BR&gt;줄 닷신 감독은 사회비판적인 갱스터를 잘 만든 할리우드의 장인 감독으로 1950년대 미국 매카시즘을 피해 유럽으로 도망쳤었다. 그리고 그리스에서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만든 것이 이 영화이다. 유리피데스의 희곡을 바탕으로 그리스 테세우스왕, 계모 파이드라 그리고 아들 힙폴리투스 사이의 관계를 현대화한 것. 그래서 매우 격정적이며 고전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수작 필름이다. 특히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에 관한 한, 이미 &amp;lt;사이코&amp;gt; 등에서 이미지를 굳힌 안소니 퍼킨스가 선병질적인 젊은이로 나와 파멸에 이르는 연기를 멋지게 소화한다. &lt;/DIV&gt;
&lt;P&gt;&lt;BR&gt;&quot;너는 내운명&quot;에서도 아들을 아끼는 서민정 여사는 급성 백혈병을 진단 받았다. 가족이 함께 보는 드라마라는 점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리라 짐작하고는 있지만, 어찌되려나...?&lt;BR&gt;&lt;BR&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읽을거리, 볼거리</category>
			<category>너는내운명</category>
			<category>콤플렉스</category>
			<category>파이드라</category>
			<category>페드라</category>
			<category>페드라콤플렉스</category>
			<author>(그리움(복분자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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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olba.net/tt/k2club/2129#entry2129comment</comments>
			<pubDate>Tue, 23 Dec 2008 09:35:2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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